스페노바이에라
⚠️ 이 페이지의 식물 정보는 교육용 참고 자료입니다. 식물을 먹거나 약으로 쓰는 방법을 안내하지 않으며, 반려동물이 식물을 먹었다면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스웨덴 남부(스코네)의 트라이아스기 말 지층에서 처음 기재된 큰 은행류 잎 화석으로, 예전에는 바이에라 스펙타빌리스라고 불렀다. 뚜렷한 잎자루 없이 쐐기꼴로 좁아지는 잎이 길이 25 cm까지 자란다.
- 높이
- 데이터 없음
- 잎 길이
- 25 cm — 잎 길이 25 cm에 이른다(옛 이름 바이에라 스펙타빌리스로 기재) (Internet Archive (옛 문헌))
- 산출 시대
- 쥐라기 전기 (2억 140만~1억 7,470만 년 전) — Hettangian – Toarcian (Paleobiology Database)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 잎 길이 25 cm는 30 cm 자보다 조금 짧은 길이다(빗대기).
- • 잎 속 짙은 얼룩은 오늘 은행나무 잎의 분비 통로에서 만드는 물질과 견줄 만한 흔적으로 본다.
- • 숨구멍을 둘러싼 세포에 두꺼운 돌기가 있는 모습이 오늘 은행나무와 같다.
가죽질 잎몸이 부채꼴로 펴지며, 먼저 좌우 대칭인 두 쪽으로 깊게 갈라진 뒤 다시 두 갈래씩 가는 조각으로 나뉜다. 밑부분은 자루처럼 좁아지는데 3 cm를 넘지 않는다. 잎맥은 평균 1 mm 간격으로 나란하고, 숨구멍은 양면에 있으나 한쪽 면에 더 많다.
데이터 없음
데이터 없음
서식지 · 트라이아스기 말~쥐라기 초 삼각주의 모래 퇴적층
스웨덴 남부, 독일, 폴란드의 육성층과 동그린란드 케이프스튜어트층·캐나다 북극 헤이버그층의 삼각주 모래 퇴적층에서 기록됐다. 잎 속 겉껍질 사이에 짙은 공·방추 모양 얼룩이 있어, 수지 같은 분비물을 만들었다고 본다.
Ginkgophyta › Ginkgoopsida › Ginkgoales › Sphenobaiera (Paleobiology Database)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를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모르는 값은 «데이터 없음»으로 두었습니다.
최종 수정일 2026-10-24 · 내용 오류는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화면 언어: ko, 본문: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