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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왔어3D 식물도감
🌌3D

아라우카리옥실론

학명: Araucarioxylon arizonicum · 영문명: Araucarioxylon arizonicum · 남양삼나무과 Araucariaceae
생활형
큰키나무
산출 시대
트라이아스기 후기 (2억 2,730만~2억 570만 년 전)
보호 등급
트라이아스기 후기 (2억 2,730만~2억 570만 년 전)

⚠️ 이 페이지의 식물 정보는 교육용 참고 자료입니다. 식물을 먹거나 약으로 쓰는 방법을 안내하지 않으며, 반려동물이 식물을 먹었다면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아라우카리옥실론 (Araucarioxylon arizonicum)🪨 화석

사진: DanielCD ·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 원본

📖 한눈에 보기

미국 애리조나주 화석림 국립공원의 규화목(돌이 된 나무) 대부분에 붙은 학명이다. 1888년 미국 국립박물관의 놀턴이 애리조나·뉴멕시코에서 온 큰 줄기 화석을 바탕으로 새 종으로 기재했다.

🌱 큰키나무
📏 크기 · 🌸 꽃 피는 달 · 🛡️ 보호 등급
높이
데이터 없음
산출 시대
트라이아스기 후기 (2억 2,730만~2억 570만 년 전) — Norian (Paleobiology Database)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생활 속 아라우카리옥실론
  • • 화석림 국립공원의 레인보포레스트 박물관은 색이 고운 규화목이 많이 모인 자리에 세워졌다.
  • • 기념품 가게에서 파는 규화목은 모두 공원 밖 사유지에서 캔 것이고, 공원 안에서는 한 조각도 가져갈 수 없다.
  • • 통나무가 전기톱으로 자른 듯 토막 나 있는데, 약 6천만 년 전부터 콜로라도고원이 솟으며 받은 힘에 석영이 유리 막대처럼 부러진 것이다.
  • • 1879년 미군이 실어 온 큰 줄기 화석은 워싱턴의 미국 국립박물관 정문에 몇 해 동안 전시되었다.
🍃 잎

데이터 없음

🌰 생식 기관

데이터 없음

🪵 줄기 · 나무껍질

나무 조직이 거의 통째로 석영으로 바뀌었고, 철·탄소·망가니즈 같은 불순물이 무지개빛 색을 낸다. 나이테는 맨눈으로는 안 보이지만 현미경으로는 보이고, 헛물관 옆벽에 큰 막공(구멍)이 한 줄로 붙어 늘어서며 수지구는 없다.

🗺️ 사는 곳 · 생태

서식지 · 트라이아스기 후기 미국 애리조나·뉴멕시코의 강 퇴적층(친리층)

2억 년도 더 전에 통나무가 옛 강줄기로 떠내려와 퇴적물에 빠르고 깊게 묻혀 썩지 않았다. 서쪽 화산에서 날아온 화산재의 규산이 나무 속에 스며 결정이 되면서 나무가 돌로 바뀌었다.

🧬 분류
🪨 화석 식물›🦕 옛 겉씨식물›🦕 화석 은행·구과식물

Equisetophyta › Equisetopsida › 남양삼나무과 Araucariaceae › Araucarioxylon (Paleobiology Database)

다른 나라 이름: 中 南洋杉型木 · 臺 南洋杉型木

📚 출처 (공식 자료)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를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모르는 값은 «데이터 없음»으로 두었습니다.

최종 수정일 2026-10-24 · 내용 오류는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화면 언어: ko, 본문: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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