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나무 후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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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영국 요크셔 쥐라기 중기 지층에서 나오는 은행나무 무리의 잎 화석이다. 함께 나온 씨·수꽃구과·눈비늘을 보면 오늘 은행나무와 같은 은행나무속에 넣을 만하다고 본다.
- 높이
- 데이터 없음
- 잎 길이
- 1.3~4.5 cm — 잎몸 반지름(잎자루 끝에서 잎 가장자리까지) 1.3~4.5 cm 중 큰 쪽, 보통 3 cm (Internet Archive (옛 문헌))
- 산출 시대
- 쥐라기 중기 (1억 7,470만~1억 6,530만 년 전) — Aalenian – Bathonian (Paleobiology Database)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 씨가 두 개씩 짝지어 한 자루 끝에 달린 화석이 나와, 오늘 은행나무의 은행 열매와 같은 꼴이라고 본다.
- • 보통 잎몸 반지름 3 cm는 500원짜리 동전(지름 약 2.65 cm)보다 조금 큰 크기다(빗대기).
- • 요크셔 박물관·맨체스터 박물관·핸콕 박물관에 표본이 있고, 처음 이름이 붙은 산지는 스카버러 근처 스캘비 네스 해안이다.
가는 잎자루 끝에 부채꼴 잎몸이 달리고, 잎몸은 보통 여섯 갈래로 갈라지며 갈래 끝은 둥글거나 잘린 듯하다. 잎몸 반지름은 보통 3 cm쯤이고, 갈래 수는 2개에서 12개까지 표본마다 차이가 크다. 잎 겉껍질(큐티클)이 두껍고 잔털과 작은 돌기가 있다.
꽃 대신 수꽃구과와 씨를 단다. 함께 나온 수꽃구과는 폭 3 mm쯤의 가는 축에 끝이 둘로 갈라진 작은 부속체가 느슨하게 붙은 꼴이다. 씨는 두 개씩 짝지어 한 자루 끝에 붙은 흔적이 있어 오늘 은행나무와 닮았고, 씨껍질 속 단단한 씨앗(종핵)은 은행나무보다 크다.
데이터 없음
서식지 · 쥐라기 중기 영국 요크셔의 강 하도·범람원(크레바스 스플레이) 퇴적층
요크셔에서는 옛 강 하도의 모래 섞인 셰일에 잎 겉껍질만 남은 채 많이 묻혀 있다. 눈비늘에 꽃가루가 수백 개씩 붙어 나온 것을 보고, 잎이 펴지기 전 이른 철에 꽃가루를 날렸을 것이라는 생각이 나왔다.
Ginkgophyta › Ginkgoopsida › Ginkgoales › 은행나무과 Ginkgoaceae › Ginkgo (Paleobiology Data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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