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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왔어3D 식물도감
🌌3D

나도고사리삼

학명: Ophioglossum vulgatum · 영문명: Adder's-tongue · Ophioglossaceae
생활형
잎 지는 양치·석송류
번식
포자 (꽃이 없음)
보호 등급
IUCN 평가 없음

⚠️ 이 페이지의 식물 정보는 교육용 참고 자료입니다. 식물을 먹거나 약으로 쓰는 방법을 안내하지 않으며, 반려동물이 식물을 먹었다면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나도고사리삼 (Ophioglossum vulgatum)📸 사진

사진: Aorg1961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원본

📖 한눈에 보기

해마다 잎 한 장만 내는 하록성 고사리삼과 양치식물로, 넓은 영양잎 밑에서 포자잎이 길게 솟는다.

🌱 잎 지는 양치·석송류#관상
📏 크기 · 🌸 꽃 피는 달 · 🛡️ 보호 등급
높이
0.15~0.3 m — 높이 0.15~0.3 m(15~30 cm) 중 큰 쪽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잎 길이
6~12 cm — 영양잎 길이 6~12 cm 중 큰 쪽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번식
포자 (꽃이 없음)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생활 속 나도고사리삼
  • • 관상용으로 심는다.
  • • (빗대기) 영양잎 길이 최대 12 cm로 스마트폰 길이(약 15 cm)보다 조금 짧다.
🍃 잎

영양잎은 길이 6~12 cm, 너비 3~7 cm의 난형 또는 신장형이며, 밑부분이 포자잎 자루를 반쯤 감싼다.

🌱 포자 · 번식

꽃이 없고 포자로 번식한다. 포자잎 끝에 길이 3 cm의 포자낭이삭이 달려 6월에 황색으로 익는다.

🌿 줄기

땅속줄기는 짧고 해마다 잎을 한 장 낸다.

🗺️ 사는 곳 · 생태

자생지 · 유럽·아프리카·아시아 온대의 넓은 지역(한국 포함)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서식지 · 숲의 습기가 많고 양지바른 곳

숲속 습하고 볕이 드는 곳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포자 표면에 그물맥이 발달해 좀나도고사리삼과 구별된다.

자람새: 잎 지는

🇰🇷 한국과 나도고사리삼

국가생물종목록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는 제주도에 자생한다.

🧬 분류
🌿 포자식물›🎋 쇠뜨기·고사리삼·솔잎란›🎋 고사리삼·솔잎란과

Tracheophyta › Polypodiopsida › Ophioglossales › Ophioglossaceae › Ophioglossum (Catalogue of Life)

다른 나라 이름: 日 ヒロハハナヤスリ · 中 瓶尔小草 · 臺 瓶爾小草

📚 출처 (공식 자료)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를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모르는 값은 «데이터 없음»으로 두었습니다.

최종 수정일 2026-10-24 · 내용 오류는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화면 언어: ko, 본문: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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