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고사리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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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 사진사진: TheAlphaWolf ·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 원본
한 포기에 영양잎 한 장과 포자잎 한 장만 내는 잎 지는 양치식물이다. 한반도 전역의 산지 숲속에 띄엄띄엄 자라며, 북아메리카·유라시아까지 넓게 퍼져 있다.
- 높이
- 데이터 없음
- 잎 길이
- 25.4 cm — 잎(겹잎 전체) 길이 10 in(약 25 cm) (NC State Extension Plant Toolbox)
- 번식
- 포자 (꽃이 없음)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 영어 이름 Rattlesnake fern(방울뱀 고사리)은 포자낭 이삭이 방울뱀 꼬리의 방울을 닮아 붙었다(NC State).
- • 옛 속명 Botrychium 은 그리스어로 ‘포도송이’라는 뜻으로, 둥근 포자낭이 포도알처럼 모여 달리는 데서 왔다(NC State).
- • (빗대기) 잎 길이 약 25 cm는 A4 용지 긴 변(29.7 cm)보다 조금 짧다.
영양잎은 3~4회 깃꼴겹잎으로 오각형을 이루며, 길이 25 cm 안팎의 넓은 세모꼴이다. 마지막 갈래조각은 타원형으로 가장자리에 결각이나 톱니가 있다.
꽃과 열매가 없고 포자로 번식한다. 포자낭 이삭은 3~4회 깃꼴로 갈라진 세모꼴이며, 미국 자료는 포자가 9~11월에 나온다고 적는다.
뿌리줄기에서 자라며, 공통 잎자루는 식물 키의 절반보다 길고 밑에 지난해 잎 흔적이 없다. 잎자루는 연두색에서 붉은빛까지 띤다.
자생지 · 유럽·아시아 온대·아시아 열대·북아메리카·중남아메리카의 넓은 지역(한국 포함)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서식지 · 산지 숲속의 그늘지고 촉촉하며 기름진 땅
산지 숲속에 작은 무리를 이루거나 흩어져 자란다. 살아가려면 흙 속 균근균이 꼭 필요해 옮겨 심거나 포기를 나누면 대개 실패한다.
자람새: 잎 지는
국가생물종목록에 따르면 한반도 전역에 불연속적으로 자라는 남방계 식물이다.
Tracheophyta › Polypodiopsida › Ophioglossales › Ophioglossaceae › Botrypus (Catalogue of Life)
다른 나라 이름: 中 蕨萁 · 臺 蕨萁
- • Catalogue of Life
- •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ktsn 120000059557
- • Wikidata
- • Wikimedia Commons
- • NC State Extension Plant Toolbox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를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모르는 값은 «데이터 없음»으로 두었습니다.
최종 수정일 2026-10-24 · 내용 오류는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화면 언어: ko, 본문: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