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고사리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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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 사진사진: 아라바나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원본
세계에서 제주도에만 사는, 한국 고유속의 유일한 종인 원시 고사리 무리 양치식물이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이다.
- 높이
- 0.1~0.15 m — 높이 0.1~0.15 m(10~15 cm) 중 큰 쪽 (국립생태원)
- 번식
- 포자 (꽃이 없음)
- 한국 보호 등급
-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환경부 지정 Ⅰ급) «제주고사리삼»)
- 한국고유종
- 국가생물종목록에 한국고유종으로 실림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환경부 지정 Ⅰ급) «제주고사리삼»)
- IUCN 적색목록
- 위급(CR) · 2016년 평가 (IUCN Red List)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 제주 조천·구좌 곶자왈에만 사는 식물이라, 탐방할 때 길 밖으로 들어가 밟거나 캐면 안 된다.
- • (빗대기) 높이 최대 15 cm로 볼펜 한 자루(약 14 cm)와 비슷하다.
녹색 잎자루(길이 8~12 cm) 끝에 잎몸이 수직으로 달리며, 3갈래로 갈라진 뒤 다시 2갈래로 갈라져 5~6조각처럼 보인다.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이 없고 포자로 번식한다. 이삭 모양 포자잎이 잎자루 끝에서 1~3개 나오고, 포자낭군이 가장자리를 따라 2줄로 늘어선다. 포자기는 10월~이듬해 3월이다.
흑갈색 땅속줄기(지름 0.5 cm 정도)가 옆으로 기며 1~2장의 잎을 낸다. 땅속줄기가 1 m 넘게 자라기도 한다.
자생지 · 한국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서식지 · 제주 곶자왈의 주위보다 약간 낮은 함몰지나 습지
주로 땅속줄기로 무성번식해, 가까이 있는 포기는 같은 개체일 수 있어 개체 수를 세기 어렵다.
자람새: 늘푸른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한국 고유종으로 제주 조천읍·구좌읍 일대 곶자왈에만 분포한다. 국가생물 적색목록 위기(EN), IUCN 적색목록 위급(CR)이다. 탐방·채취에 따른 서식처 훼손과 대규모 개발이 위협 요인이다.
Tracheophyta › Polypodiopsida › Ophioglossales › Ophioglossaceae › Mankyua (Catalogue of Life)
- • Catalogue of Life
- •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 • IUCN Red List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ktsn 120000516994
- •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환경부 지정 Ⅰ급) «제주고사리삼»
- • Wikimedia Commons
- • 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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