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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왔어3D 식물도감
🌌3D

글로소프테리스 코무니스

학명: Glossopteris communis · 영문명: Glossopteris
생활형
잎 지는 큰키나무
산출 시대
페름기 전기 ~ 트라이아스기 중기 (2억 9,890만~2억 4,700만 년 전)
보호 등급
페름기 전기 ~ 트라이아스기 중기 (2억 9,890만~2억 4,700만 년 전)

⚠️ 이 페이지의 식물 정보는 교육용 참고 자료입니다. 식물을 먹거나 약으로 쓰는 방법을 안내하지 않으며, 반려동물이 식물을 먹었다면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글로소프테리스 코무니스 (Glossopteris communis)🪨 화석

사진: Daderot · CC0 · Wikimedia Commons 원본

📖 한눈에 보기

1876년 파이스트만텔이 인도의 글로소프테리스 잎 화석에 붙인 이름이다. G. indica보다 크고 넓은 잎으로 나누었지만, 첼레르와 아르버(1905)는 그 차이가 일정하지 않아 G. indica와 나눌 수 없다고 보았다.

🌱 잎 지는 큰키나무
📏 크기 · 🌸 꽃 피는 달 · 🛡️ 보호 등급
높이
데이터 없음
산출 시대
페름기 전기 ~ 트라이아스기 중기 (2억 9,890만~2억 4,700만 년 전) (Paleobiology Database)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생활 속 글로소프테리스 코무니스
  • • 지금은 멀리 떨어진 인도·호주·남아프리카·남아메리카에서 같은 무리가 나와, 이 땅들이 한때 붙어 있었다(대륙 이동)는 증거로 쓰인다(글로소프테리스류).
  • • 해마다 잎을 떨구고 긴가지·짧은가지를 가졌다는 점에서 오늘의 은행나무와 닮았을 것으로 본다(글로소프테리스류).
🍃 잎

G. indica처럼 가운데맥이 뚜렷한 홑잎인데, 더 크고 넓으며 가운데맥 가까이의 그물눈이 더 길고 좁은 잎을 이 이름으로 불렀다. 작은 잎은 변종 stenoneura로 따로 나누기도 했다.

🌰 생식 기관

꽃 대신 잎에 붙은 생식기관에서 씨와 꽃가루를 만들었고, 씨와 꽃가루는 서로 다른 기관에서 생겼다(글로소프테리스류).

🪵 줄기 · 나무껍질

데이터 없음

🗺️ 사는 곳 · 생태

서식지 · 페름기 곤드와나 대륙의 숲(화석 기록은 지금의 인도)

잎 화석이 아주 많이 쌓여 나오는 점으로 보아 가을에 잎을 떨구고 봄에 새잎을 낸 갈잎나무였을 것으로 본다(글로소프테리스류). 이 이름의 화석 기록은 인도 곤드와나 지층에 몰려 있다.

자람새: 잎 지는

🧬 분류
🪨 화석 식물›🦕 옛 겉씨식물›🦕 고생대 겉씨식물

Peltaspermophyta › Arberiopsida › Arberiales › Glossopteris (Paleobiology Database)

📚 출처 (공식 자료)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를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모르는 값은 «데이터 없음»으로 두었습니다.

최종 수정일 2026-10-24 · 내용 오류는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화면 언어: ko, 본문: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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