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소프테리스
⚠️ 이 페이지의 식물 정보는 교육용 참고 자료입니다. 식물을 먹거나 약으로 쓰는 방법을 안내하지 않으며, 반려동물이 식물을 먹었다면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 화석사진: Daderot · CC0 · Wikimedia Commons 원본
페름기 곤드와나 대륙에 널리 퍼졌던 씨앗식물 글로소프테리스의 잎 화석이다. 1828년 브롱니아르가 처음 기재했고, 지금은 그물눈이 비교적 넓은 잎에 이 이름을 쓴다.
- 높이
- 데이터 없음
- 잎 길이
- 2.5~15 cm — 잎 길이 2.5~15 cm 중 큰 쪽(보통 주걱꼴 잎은 13~15 cm) (Internet Archive (옛 문헌))
- 산출 시대
- 페름기 전기 ~ 트라이아스기 중기 (2억 9,352만~2억 4,700만 년 전) (Paleobiology Database)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 보통 잎 길이 13~15 cm는 볼펜 한 자루 길이쯤이다(빗대기).
- • 지금은 멀리 떨어진 인도·호주·남아프리카·남아메리카에서 같은 무리가 나와, 이 땅들이 한때 붙어 있었다(대륙 이동)는 증거로 쓰인다(글로소프테리스류).
- • 대영박물관(자연사관) 지질부에는 크고 작은 이 종의 잎 여러 장이 한 셰일 판에 함께 찍힌 표본이 있다.
혀나 주걱 모양의 홑잎으로 끝이 둥글고, 굵은 가운데맥에서 나온 곁맥이 서로 이어져 그물을 이룬다. 크기는 2.5 cm 남짓한 작은 잎부터 15 cm 잎까지 다양하다.
꽃 대신 잎에 붙은 생식기관에서 씨와 꽃가루를 만들었고, 씨와 꽃가루는 서로 다른 기관에서 생겼다(글로소프테리스류).
줄기는 온전히 남은 것이 드물다. 은행나무처럼 긴가지와 짧은가지를 가졌다는 증거가 있고, 뿌리 화석은 '베르테브라리아'라는 이름으로 부른다(글로소프테리스류).
서식지 · 페름기 곤드와나 대륙의 숲(지금의 호주·인도·남아프리카에서 화석이 나온다)
잎 화석이 아주 많이 쌓여 나오는 점으로 보아 가을에 잎을 떨구고 봄에 새잎을 낸 갈잎나무였을 것으로 본다(글로소프테리스류). 이 종은 인도보다 호주에 훨씬 많고, 뉴사우스웨일스에서는 어느 종보다 흔하다.
자람새: 잎 지는
Peltaspermophyta › Arberiopsida › Arberiales › Glossopteris (Paleobiology Database)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를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모르는 값은 «데이터 없음»으로 두었습니다.
최종 수정일 2026-10-24 · 내용 오류는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화면 언어: ko, 본문: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