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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왔어3D 식물도감
🌌3D

코르다이테스

학명: Cordaites borassifolia · 영문명: Cordaites
생활형
큰키나무
산출 시대
석탄기 전기 ~ 석탄기 후기 (3억 5,886만~2억 9,890만 년 전)
보호 등급
석탄기 전기 ~ 석탄기 후기 (3억 5,886만~2억 9,890만 년 전)

⚠️ 이 페이지의 식물 정보는 교육용 참고 자료입니다. 식물을 먹거나 약으로 쓰는 방법을 안내하지 않으며, 반려동물이 식물을 먹었다면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 사진 준비 중
📖 한눈에 보기

석탄기 지층에서 나오는 코르다이테스류의 긴 띠 모양 잎 화석이다. 유럽과 북아메리카의 석탄기 후기 지층에서 가장 흔한 종의 하나로 꼽힌다.

🌱 큰키나무
📏 크기 · 🌸 꽃 피는 달 · 🛡️ 보호 등급
높이
10~30 m — 수관 아래 줄기 높이 10~30 m 중 큰 쪽(코르다이테스류 속 대표값) (Internet Archive (옛 문헌))
산출 시대
석탄기 전기 ~ 석탄기 후기 (3억 5,886만~2억 9,890만 년 전) — Tournaisian – Gzhelian (Paleobiology Database)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생활 속 코르다이테스
  • • 줄기 높이 30 m는 아파트 약 10층 높이다(빗대기, 코르다이테스류 속 대표값).
  • • 프랑스의 어떤 석탄층은 이 무리의 잎이 쌓여 생겼을 만큼, 우리가 쓰는 석탄의 재료가 된 식물이다.
  • • 프랑스 그랑크루아에서는 돌이 된 잎이 '숲 바닥에 쌓인 젖은 너도밤나무 잎처럼' 겹겹이 쌓인 화석이 나온다.
🍃 잎

길쭉한 띠 모양 홑잎에 나란한 잎맥이 달리고, 가지 끝에 나선으로 빽빽이 달렸다. 큰 것은 길이 1 m, 너비 15 cm에 이르렀다(코르다이테스류).

🌰 생식 기관

꽃 대신 작은 구과 모양 기관(코르다이안투스)을 달았고, 씨를 다는 것과 꽃가루주머니를 다는 것이 따로 있었다(코르다이테스류).

🪵 줄기 · 나무껍질

줄기에 2차 목재가 잘 발달했고, 가운데 빈 속이 가로 칸막이로 나뉘었다. 이 속을 채워 굳은 화석은 '아르티시아'라 부른다. 키에 비해 줄기가 가늘었다(코르다이테스류).

🗺️ 사는 곳 · 생태

서식지 · 석탄기 숲 — 맹그로브 같은 물가부터 마른 내륙까지(코르다이테스류)

잎 모양은 서로 비슷하지만 맹그로브 같은 물가부터 마른 내륙까지 여러 곳에서 자랐다(코르다이테스류). 프랑스 생테티엔의 어떤 석탄층은 코르다이테스류 잎만 빽빽이 쌓여 생겼다고 한다.

🧬 분류
🪨 화석 식물›🦕 옛 겉씨식물›🦕 고생대 겉씨식물

Spermatophyta › Pinopsida › Cordaitanthales › Cordaites (Paleobiology Database)

📚 출처 (공식 자료)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를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모르는 값은 «데이터 없음»으로 두었습니다.

최종 수정일 2026-10-24 · 내용 오류는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화면 언어: ko, 본문: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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