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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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 사진사진: Rudolphous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원본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열대우림에 자라는 천남성과 식물로, 가지 없는 꽃차례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크다. 꽃이 피면 썩은 고기 냄새가 나서 '시체꽃'이라고 불린다.
- 높이
- 6 m — 잎 하나가 6 m 넘게 자란다 (rbge.org.uk)
- 꽃 피는 달
- 데이터 없음
- 열매 익는 달
- 데이터 없음
- IUCN 적색목록
- 위기(EN) · 2018년 평가 (IUCN Red List)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 (빗대기) 잎 높이 6 m는 아파트 두 층 높이(한 층 약 3 m)쯤이다.
- • 에든버러 왕립식물원은 자기네 알줄기 무게 153.95 kg이 다 자란 어른 두 사람 몸무게와 비슷하다고 설명한다.
- • 이 종은 먹는다고 알려져 있지 않지만, 같은 속 곤약(A. konjac)은 가루로 저칼로리 국수를 만든다(에든버러 왕립식물원).
꽃이 없을 때는 땅속 알줄기에서 잎 하나가 올라와 6 m 넘게 자란다.
기록된 가장 큰 꽃차례는 2016년 3월 인도네시아 치보다스 식물원에서 핀 것으로 높이가 3.7 m를 넘었다. 꽃가루받이가 되면 하루 만에 닫히고, 되지 않은 꽃은 4일 동안 열려 있었다.
땅속에 큰 알줄기가 있다. 에든버러 왕립식물원의 알줄기는 2010년에 153.95 kg으로 재어 기록된 것 가운데 가장 무거웠다.
자생지 · 수마트라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서식지 ·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의 덥고 습한 열대우림
썩은 고기 냄새로 송장벌레·파리·땀벌을 멀리서 불러 꽃가루받이를 하며, 냄새는 처음 핀 날 가장 세다. 다 자라는 데 7~10년이 걸리고, 열매를 맺느라 힘을 쓰면 보통 알줄기가 죽는다.
Tracheophyta › Liliopsida › Alismatales › Araceae › Amorphophallus (Catalogue of Life)
다른 나라 이름: 日 ショクダイオオコンニャク · 中 巨花魔芋 · 臺 巨花魔芋
- • Catalogue of Life
- •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 • IUCN Red List
- • Wikidata
- • Wikimedia Commons
- • rbge.org.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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