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소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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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쥐라기 중기 영국 요크셔 해안 지층에서 나오는 베네티테스류의 암꽃(열매) 화석이다. 같은 식물의 잎은 자미테스 기가스, 줄기는 부클란디아 기가스라는 다른 이름으로 부르고, 지름 20 cm에 이르는 수꽃도 따로 기재된다.
- 높이
- 데이터 없음
- 줄기 지름
- 0.04~0.05 m — 같은 식물의 줄기(부클란디아 기가스) 너비 0.04~0.05 m 중 큰 쪽 (Internet Archive (옛 문헌))
- 잎 길이
- 30 cm — 같은 식물의 잎(자미테스 기가스) 겹잎 잎몸이 보통 30 cm (Internet Archive (옛 문헌))
- 꽃 크기
- 10~12 cm — 암꽃을 감싼 꽃덮이 비늘 무리 너비 10~12 cm 중 큰 쪽 (Internet Archive (옛 문헌))
- 산출 시대
- 쥐라기 중기 ~ 쥐라기 후기 (1억 7,470만~1억 4,310만 년 전) — Aalenian – Tithonian (Paleobiology Database)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 1822년 요크셔의 박물학자들이 이 꽃을 처음 그림으로 남기며 «아티초크 같다»고 적었다.
- • 속 이름 윌리엄소니아는 이 화석을 오래 연구한 윌리엄슨 부자를 기려 붙였다.
- • 런던 자연사박물관(옛 대영박물관 자연사관)에 철광석 속에 남은 이 암꽃 화석이 스무 점쯤 있다.
- • 잎몸 길이 약 30 cm는 학교에서 쓰는 30 cm 자와 같은 길이다(빗대기).
잎(자미테스 기가스)은 깃꼴 겹잎으로, 잎몸이 보통 30 × 12 cm이고 이보다 큰 것도 많다. 깃조각은 대개 길이 5~8 cm의 가는 창 모양이며, 잎맥이 1 cm에 15개쯤 도드라진다.
암꽃은 꽃자루 끝에 달린 채 남는다. 길이 약 10 cm의 두꺼운 비늘(꽃덮이 조각)이 안쪽으로 굽어 씨 부분을 감싸고, 길이 5~6 cm의 꽃받기 꼭대기에는 원뿔 모양 돌기(코로나)가 있다. 익으면 씨와 씨 사이 비늘은 떨어져 나간다.
줄기(부클란디아 기가스)는 너비 4~5 cm이지만, 어린 부분은 남아 있는 잎자루 밑동에 덮여 8~10 cm로 보인다. 오래된 부분에는 마름모꼴 잎자국이 나선으로 촘촘히 난다.
서식지 · 쥐라기 중기 영국 요크셔의 삼각주 지층(하부 델타층)
가지를 치지 않는 가는 야자 같은 식물로, 꼭대기 가까이의 짧은 꽃자루에 아티초크 같은 꽃을 단 모습으로 복원된다. 요크셔 쥐라기 하부 델타층 여러 곳에서 잎과 함께 나온다.
Gymnospermae › Bennettitales › Williamsonia (Paleobiology Data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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