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틸란드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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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 사진사진: yakovlev.alexey from Moscow, Russia · CC BY-SA 2.0 · Wikimedia Commons 원본
수염틸란드시아(스패니시 모스)는 나뭇가지에 은회색 실타래처럼 늘어져 사는 파인애플과 착생식물이다. 이끼처럼 보이지만 꽃이 피는 식물이다.
- 높이
- 3 m — 늘어진 길이 3 m에 이른다 (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 퍼짐(폭)
- 0.15~0.6 m — 포기 너비 0.15~0.6 m 중 큰 쪽 (NC State Extension Plant Toolbox)
- 잎 길이
- 1.5~3 cm — 잎 길이 1.5~3 cm 중 큰 쪽 (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 꽃 피는 달
- 6~9월 — 미국 남부 기준(NC State «여름~가을, 3~4달») (NC State Extension Plant Toolbox)
- 열매 익는 달
- 데이터 없음
- IUCN 적색목록
- 관심대상(LC) · 2019년 평가 (IUCN Red List)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 미국 남부에서는 참나무(라이브오크) 가지마다 은빛 수염처럼 늘어진 풍경으로 유명하다(NC State).
- • 새들이 둥지 재료로 모아 가고, 소 먹이로 쓰인 적도 있다(NC State).
- • 밝고 습한 실내에서도 나무 조각·바구니에 걸어 기를 수 있다(NC State).
■ 꽃 피는 달 6~9월 · ■ 열매 익는 달 데이터 없음
잎은 4~8장이 두 줄로 달리고, 실처럼 가늘며 길이 1.5~3 cm이다. 잎과 줄기를 덮은 회색 비늘이 물과 양분을 빨아들인다.
꽃은 하나씩 작게 피며 꽃잎은 노란 녹색으로 1 cm 이하이다. 열매는 작은 삭과로, 씨에 달린 털뭉치로 바람을 타고 날아가 나뭇가지에 붙는다.
줄기는 가늘고 길게 이어져 최대 3 m까지 늘어진다. 다 자란 포기에는 뿌리가 없다.
자생지 · 미국 중남부·미국 남동부·멕시코·중앙아메리카·카리브해·남아메리카 북부·남아메리카 서부·브라질·남아메리카 남부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서식지 · 습도가 높고 공기가 깨끗한 곳의 나뭇가지(가끔 울타리·전깃줄)
뿌리 없이 공기 중 습기와 양분을 비늘로 받아 산다. 높은 습도와 오염 없는 공기가 필요하고, 새들이 둥지 재료로 쓰고 이 식물에만 사는 거미도 있다.
자람새: 늘푸른 · 나무에 붙어 사는
Tracheophyta › Liliopsida › Poales › 파인애플과 Bromeliaceae › Tillandsia (Catalogue of Life)
다른 나라 이름: 日 サルオガセモドキ · 中 松萝凤梨 · 臺 松蘿鳳梨
- • Catalogue of Life
- •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 • IUCN Red List
- • Wikidata
- • Wikimedia Commons
- • 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 • NC State Extension Plant Toolbox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를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모르는 값은 «데이터 없음»으로 두었습니다.
최종 수정일 2026-10-24 · 내용 오류는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화면 언어: ko, 본문: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