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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왔어3D 식물도감
🌌3D

푸야 라이몬디

학명: Puya raimondii · 영문명: Queen of the Andes · 파인애플과 Bromeliaceae
생활형
큰키나무
꽃·열매 달
데이터 없음
보호 등급
IUCN 위기(EN)

⚠️ 이 페이지의 식물 정보는 교육용 참고 자료입니다. 식물을 먹거나 약으로 쓰는 방법을 안내하지 않으며, 반려동물이 식물을 먹었다면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푸야 라이몬디 (Puya raimondii)📸 사진

사진: Vane59 ·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 원본

📖 한눈에 보기

푸야 라이몬디는 페루와 볼리비아 안데스 고산 초원에만 사는 파인애플과 식물이다. 60~100년을 살다가 일생에 단 한 번 거대한 꽃차례를 올리고 죽는다.

🌱 큰키나무
📏 크기 · 🌸 꽃 피는 달 · 🛡️ 보호 등급
높이
2 m — 곧게 선 줄기 높이 2 m까지(꽃차례는 그 위로 6 m까지 자란다) (frontiersin.org)
수명
100년 — 수명 60~100 년 중 큰 쪽(한 번 꽃 피우고 죽기까지) (frontiersin.org)
꽃 피는 달
데이터 없음
열매 익는 달
데이터 없음
IUCN 적색목록
위기(EN) · 2009년 평가 (IUCN Red List)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생활 속 푸야 라이몬디
  • •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식물원에서 기른 개체는 28년 만인 1986년에 꽃을 피웠다.
  • • 현지에서는 마른 부분을 땔감으로, 꽃차례와 어린잎을 가축 먹이로, 마른 잎과 줄기를 울타리와 지붕 재료로 쓴다.
  • • (빗대기) 수명 최대 100년은 사람의 한평생보다 길고, 줄기 높이 2 m는 방문 높이(약 2 m)와 비슷하다.
🍃 잎

줄기 끝에 가시 달린 잎 수백 장이 둥근 로제트로 모여 난다.

🌸 꽃 · 열매

길이 6 m까지 자라는 꽃차례에 꽃과 열매가 10만 개 넘게 달리고, 씨를 600만~1,200만 개까지 만든다. 씨의 활력은 80%까지 되지만 야생에서 싹트는 비율은 낮다.

🪵 줄기 · 나무껍질

곧게 선 줄기가 2 m까지 자라고 그 끝에 잎 로제트가 달린다.

🗺️ 사는 곳 · 생태

자생지 · 남아메리카 서부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서식지 · 해발 3,000~4,800 m 안데스 고산 푸나 초원

꽃은 흔히 여러 개체가 한꺼번에 피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기후 변화, 사람이 낸 불, 땅 이용 변화가 큰 위협이고, 가축이 가시 잎에 걸릴까 봐 목축인이 베어 내기도 한다.

🧬 분류
🌾 외떡잎식물›🍍 사초·골풀·파인애플류›🍍 파인애플과

Tracheophyta › Liliopsida › Poales › 파인애플과 Bromeliaceae › Puya (Catalogue of Life)

다른 나라 이름: 日 プヤ・ライモンディ · 中 莴氏普亚凤梨 · 臺 萵氏普亞鳳梨

📚 출처 (공식 자료)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를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모르는 값은 «데이터 없음»으로 두었습니다.

최종 수정일 2026-10-24 · 내용 오류는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화면 언어: ko, 본문: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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