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길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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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 화석사진: Mai Seppel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원본
석탄기 나무 모양 석송류인 시길라리아 속의 줄기 화석으로, 브롱니아르가 1822년에 이름 붙였다. 줄기에 세로 골이 진 «골 있는 시길라리아» 무리에 들고, 잎 자국이 골 위에 띄엄띄엄 세로줄로 난다.
- 높이
- 데이터 없음
- 산출 시대
- 석탄기 전기 ~ 석탄기 후기 (3억 5,886만~2억 9,890만 년 전) — Tournaisian – Gzhelian (Paleobiology Database)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 영국 랭커셔·요크셔 하부 석탄층의 «석탄 공(coal ball)» 속에서 속 구조까지 남은 이 종의 줄기가 나와, 아버와 토머스가 1908년 영국 왕립학회 회보에 자세히 밝혔다.
- • 미국 아칸소주 지질조사소는 석탄기 늪의 대표 나무가 인목과 시길라리아였고, 이 나무들이 쌓여 석탄이 되었다고 소개한다.
- • 시길라리아의 뿌리 화석(스티그마리아)이 선 채로 남은 화석 숲으로 영국 글래스고의 «화석 숲(Fossil Grove)»이 유명하다.
잎이 줄기에 붙은 채 굳은 표본은 아직 없다. 잎 자국으로 보아 길고 가는 잎이 세로줄로 났다고 보며, 따로 떨어져 나오는 잎 화석(시길라리옵시스 술카타)이 이 종이나 아주 가까운 종의 잎으로 여겨진다.
꽃 대신 포자를 만드는 구과(시길라리오스트로부스)를 다는데, 시길라리아 속은 구과가 굵은 원줄기에 바로 붙었다(속 공통 특징).
줄기 겉에 세로 골(능선)이 나란히 지나고, 그 위에 잎자리가 서로 떨어져 붙는다. 골은 잎자리가 모여 생긴 것이 아니라 껍질 조직이 만든 것이다. 가지는 드물게만 쳤다.
서식지 · 석탄기의 습한 저지대 석탄 늪
석탄기 늪에서 인목과 함께 가장 흔한 나무였고, 늪에 쓰러져 쌓인 이런 나무들이 석탄이 되었다. 시길라리아 대부분은 웨스트팔리아 시기 말에 사라졌지만 몇 종은 페름기까지 살아남았다(속 전체 이야기).
- • Paleobiology Database
- • Wikimedia Commons
- • www-archiv.fdm.uni-hamburg.de
- • Internet Archive (옛 문헌)
- • geology.arkansas.g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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