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피도덴드론 오보바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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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 사진사진: Ghedoghedo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원본
석탄기 나무 모양 석송류인 인목 무리의 줄기 화석 이름이다. 슈테른베르크가 1820년에 붙인 이름인데, 그 기준 표본은 인목 아쿨레아툼과 같아서 이름 쓰임이 학자마다 엇갈린다.
- 높이
- 40 m — 일부 종은 높이 약 40 m까지(인목 속 대표값) (www-archiv.fdm.uni-hamburg.de)
- 산출 시대
- 석탄기 후기 (3억 2,340만~2억 9,890만 년 전) — Bashkirian – Gzhelian (Paleobiology Database)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 인목 속의 큰 종이 이른 높이 약 40 m는 아파트 약 13층 높이다(빗대기).
- • 일본 센다이의 도호쿠대 자연사박물관에 독일에서 나온 이 종의 표본이 있다고 뮌스터대 고식물학 연구 그룹이 소개한다.
- • 미국 아칸소주 지질조사소는 석탄기 늪에 쓰러져 쌓인 인목·시길라리아 같은 나무가 석탄이 되었다고 소개한다.
인목 속의 잎은 길고 가늘며 뻣뻣하고, 가지 끝으로 갈수록 작은 바늘 모양이 된다(속 공통 특징).
꽃 대신 포자를 만드는 구과를 단다. 인목 속의 구과(레피도스트로부스)는 길이가 1 m 가까이 되는 것도 있었다.
흔히 이 이름으로 불러 온 표본은 잎 자국이 잎자리 위쪽 절반에 있고, 자국 위쪽 잎자리 면에 가는 줄무늬가 많다. 큰 줄기일수록 잎자리도 크다. 토머스(1970)는 이런 표본을 레피도덴드론 만나바켄세로 본다.
서식지 · 석탄기의 습한 저지대 석탄 늪
인목은 석탄기에 가장 흔하고 널리 퍼진 나무 모양 석송류다. 뿌리가 옆으로 뻗어 습한 땅에서 자랐고, 자라면서 줄기 아래쪽 바깥 껍질을 벗어 냈다.
Lycophyta › Lepidodendrales › Lepidodendraceae › Lepidodendron (Paleobiology Database)
- • Paleobiology Database
- • Wikidata
- • Wikimedia Commons
- • www-archiv.fdm.uni-hamburg.de
- • Internet Archive (옛 문헌)
- • geology.arkansas.g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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