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현삼
⚠️ 약용 식물 정보는 전통 기록과 연구 현황을 소개할 뿐, 질병의 예방·치료 효과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약초를 먹거나 약으로 쓰기 전에는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복용 중인 약이 있거나 임신·수유 중이라면 특히 상의가 필요합니다.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울릉도 바닷가에만 자라는 한국 고유의 여러해살이풀로, 어두운 홍자색 단지 모양 꽃이 핀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이다.
- 높이
- 1 m — 높이 약 1 m 정도로 자란다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꽃 피는 달
- 5~7월 — 한국 (국립생태원)
- 열매 익는 달
- 8~9월 — 한국 (국립생태원)
- 한국 보호 등급
-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환경부 지정 Ⅱ급) «섬현삼»)
- 한국고유종
- 국가생물종목록에 한국고유종으로 실림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환경부 지정 Ⅱ급) «섬현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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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릉도 바닷가 도로의 돌 축대(석축) 틈에서도 자란다(국가생물종목록).
- • 전초를 약으로 쓰고 관상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국가생물종목록).
- • (빗대기) 높이 1 m는 초등학교 1학년 어린이 키(약 1.2 m)보다 조금 작다.
■ 꽃 피는 달 5~7월 · ■ 열매 익는 달 8~9월
잎은 마주나고 넓은 달걀형으로 둥글며, 가장자리에 크고 뾰족한 톱니가 있다. 잎자루 가장자리가 날개처럼 된다.
취산꽃차례가 모여 원추꽃차례를 이루며, 꽃차례는 길이 15~40 cm다. 꽃부리는 녹색이 도는 어두운 홍자색 단지 모양으로 길이 약 8 mm이고, 열매는 끝이 뾰족한 달걀형 삭과다.
줄기는 네모지고 자줏빛이 돌며 가지가 갈라진다. 뿌리 몇 개가 굵어져 방추형이 된다.
서식지 · 울릉도 해안가 자갈 틈과 도로 석축(어린 개체는 모래밭)
염분을 견디는 바닷가 식물로 갯메꽃·갯제비쑥 등과 함께 자란다(국립생태원). 해안도로 건설과 태풍으로 자생지가 파괴되어 많은 개체가 사라지기도 했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이며 한국 적색목록 위기(EN)다. 경상북도 울릉도에만 분포하는 고유종이고, 섬개현삼이라고도 한다(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태원).
Tracheophyta › Magnoliopsida › Lamiales › Scrophulariaceae › Scrophularia (Catalogue of Life)
- • Catalogue of Life
- •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ktsn 120000063352
- •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환경부 지정 Ⅱ급) «섬현삼»
- • Wikidata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 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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