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질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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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 사진사진: Alepistoia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원본
유라시아가 고향인 질경이과 여러해살이풀로, 땅에 붙은 넓은 잎 덕분에 밟히고 깎여도 잘 견딘다. 세계 곳곳의 잔디밭과 길가에 흔한 잡초다.
- 높이
- 데이터 없음
- 잎 길이
- 3~18 cm — 잎몸 길이 3~18 cm(드물게 30 cm) 중 큰 쪽 (Flora of China (eFloras))
- 꽃 피는 달
- 4~9월 — 북아메리카 자료(NC State «April to September») (NC State Extension Plant Toolbox)
- 열매 익는 달
- 데이터 없음
- IUCN 적색목록
- 관심대상(LC) · 2016년 평가 (IUCN Red List)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 잔디를 깎아도 낮게 붙은 잎이 살아남는 흔한 잔디밭 잡초다(NC State).
- • 북아메리카 원주민은 유럽 이주민 마을 둘레에 퍼진 이 풀을 «백인의 발자국»이라 불렀다(NC State).
- • 어린잎은 시금치처럼 채소로 먹지만 많이 먹으면 혈압이 떨어질 수 있다(NC State).
■ 꽃 피는 달 4~9월 · ■ 열매 익는 달 데이터 없음
잎은 뿌리에서 모여나며 넓은 달걀꼴~넓은 타원형이고 길이 3~18 cm(드물게 30 cm)다. 잎맥 5~7개가 뚜렷하고 질겨서 잎을 뜯으면 잎자루에서 실 같은 맥이 보인다.
꽃은 꽃줄기 끝의 가늘고 긴 이삭에 빽빽이 붙는 작은 녹갈색 꽃이며 바람으로 꽃가루받이를 한다. 열매는 가운데가 가로로 갈라지는 삭과로 윤나는 갈색 씨가 6~20개 들어 있다.
줄기 없이 잎이 뿌리에서 모여나며, 수염뿌리가 많다. 뿌리는 단단하게 굳은 흙을 부수어 흙 깎임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자생지 · 유럽·아프리카·아시아 온대·아시아 열대의 넓은 지역(한국 포함)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서식지 · 잔디밭·들판·길가처럼 사람이 밟고 흐트러뜨린 단단한 땅
다져지거나 흐트러진 땅에서 특히 잘 자라고 거듭 밟혀도 살아남는다. 한 포기가 작은 씨를 2만 개쯤 맺는다.
국가생물종목록에 «왕질경이»로 실려 있으며, 서해안·남해안·울릉도·제주 등 바닷가에 분포한다. 주요 관찰지는 신안 증도·홍도, 인천 소래, 경기 대부도, 강원 고성·양양, 제주 서귀포 등이다.
Tracheophyta › Magnoliopsida › Lamiales › Plantaginaceae › Plantago (Catalogue of Life)
다른 나라 이름: 日 セイヨウオオバコ · 中 大车前草 · 臺 大車前草
- • Catalogue of Life
- •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 • IUCN Red List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ktsn 120000063177
- • Wikidata
- • Wikimedia Commons
- • Flora of China (eFloras)
- • NC State Extension Plant Toolbox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를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모르는 값은 «데이터 없음»으로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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