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석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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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 사진사진: Antoine Lamielle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원본
남쪽 지방에 사는 늘푸른 석송류로, 곧게 선 곁가지가 연이어 갈라져 작은 나무 모양이 된다. 포자낭이삭이 아래로 처지는 것이 특징이다.
- 높이
- 0.5 m — 곧게 서는 곁가지 길이 50 cm에 이른다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번식
- 포자 (꽃이 없음)
- 한국 보호 등급
-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환경부 지정 Ⅱ급) «물석송»)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 전남 완도와 신안의 섬에서 확인된 멸종위기 식물이라 함부로 캐 가면 안 된다.
- • (빗대기) 곁가지 길이 50 cm로 어른 무릎 높이쯤이다.
잎은 두 가지로, 곁가지 잎은 선상 피침형으로 성글게 나선상으로 붙고, 잔가지 잎은 바늘 모양으로 빽빽하다.
꽃이 없고 포자로 번식한다. 원통형 포자낭이삭이 가지 끝에 1~2개 달려 아래로 처지며, 포자기는 9~12월이다.
원줄기는 땅에 얕게 묻히거나 땅 위를 길게 기며 불규칙하게 갈라진다. 곁가지는 50 cm까지 곧게 선다.
자생지 · 아프리카·아시아 온대·아시아 열대·오스트랄라시아·태평양 섬·북아메리카·중남아메리카의 넓은 지역(한국 포함)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서식지 · 볕이 잘 드는 축축한 땅, 습지 주변, 산비탈이나 임도 가장자리의 습한 곳
열대·아열대에서는 흔하며, 습지 주변에 작은 무리를 이룬다. 세계에서 가장 흔한 석송류로 꼽힌다.
자람새: 늘푸른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이며 국가생물 적색목록 취약(VU)이다. 최근 전남 완도군 일대와 신안 섬에서 서식처가 확인되었다. 좁은 분포, 서식처 개발, 무분별한 채취가 위협 요인이다.
Tracheophyta › Lycopodiopsida › Lycopodiales › 석송과 Lycopodiaceae › Palhinhaea (Catalogue of Life)
다른 나라 이름: 中 垂穗石松 · 臺 垂穗石松
- • Catalogue of Life
- •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ktsn 120000059524
- •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환경부 지정 Ⅱ급) «물석송»
- • Wikidata
- • Wikimedia Commons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 국립생태원
- • 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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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2026-10-24 · 내용 오류는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화면 언어: ko, 본문: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