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손
⚠️ 약용 식물 정보는 전통 기록과 연구 현황을 소개할 뿐, 질병의 예방·치료 효과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약초를 먹거나 약으로 쓰기 전에는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복용 중인 약이 있거나 임신·수유 중이라면 특히 상의가 필요합니다.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 사진사진: KENPEI ·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 원본
바위 절벽에 붙어 자라는 늘푸른 부처손과 식물로, 줄기 여러 개가 방사상으로 모여 퍼진다. 마르면 공처럼 말렸다가 물기가 있으면 다시 펴진다.
- 높이
- 0.15~0.25 m — 줄기 높이 0.15~0.25 m(15~25 cm) 중 큰 쪽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번식
- 포자 (꽃이 없음)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 관상용으로 심고, 전초를 약으로 쓴다. 중국 이름은 卷柏(권백)이다.
- • 마른 날에는 잎이 공처럼 말렸다가 비가 와 물기가 생기면 다시 펴진다.
- • (빗대기) 높이 최대 25 cm로 A4 용지 세로 길이(29.7 cm)보다 조금 짧다.
잎은 배 쪽 잎과 등 쪽 잎 두 가지로,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등 쪽 잎 끝은 실처럼 가늘다. 건조하면 공처럼 말린다.
꽃이 없고 포자로 번식한다. 포자낭이삭은 가지 끝에 하나씩 달리는 사각 기둥 모양으로 길이 5~15 mm이다.
수염뿌리가 많이 얽혀 줄기처럼 보이는 헛줄기를 만들며, 그 끝에서 줄기가 모여 나온다.
자생지 · 아시아 온대·아시아 열대의 넓은 지역(한국 포함)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서식지 · 산지의 바위지대나 절벽 주변
건조한 바위에서 버티는 «되살아나는 식물»로, 메마르면 잎을 말고 비가 오면 다시 편다.
자람새: 늘푸른
국가생물종목록에 실린 국내 자생종으로 우리나라 전역에 난다. 국명 바위손·부처손은 문헌마다 엇갈리는데, 여기서는 국가생물종목록을 따른다.
Tracheophyta › Lycopodiopsida › Selaginellales › 부처손과 Selaginellaceae › Selaginella (Catalogue of Life)
다른 나라 이름: 日 イワヒバ · 中 卷柏 · 臺 萬年松
- • Catalogue of Life
- •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ktsn 120000059538
- • Wikidata
- • Wikimedia Commons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 Flora of China (eFloras)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를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모르는 값은 «데이터 없음»으로 두었습니다.
최종 수정일 2026-10-24 · 내용 오류는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화면 언어: ko, 본문: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