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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왔어3D 식물도감
🌌3D

개속새

학명: Equisetum ramosissimum · 영문명: Branched horsetail · 속새과 Equisetaceae
생활형
늘푸른 양치·석송류
번식
포자 (꽃이 없음)
보호 등급
IUCN 관심대상(LC)

⚠️ 이 페이지의 식물 정보는 교육용 참고 자료입니다. 식물을 먹거나 약으로 쓰는 방법을 안내하지 않으며, 반려동물이 식물을 먹었다면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개속새 (Equisetum ramosissimum)📸 사진

사진: Javier martin ·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 원본

📖 한눈에 보기

속새를 닮았지만 더 가늘고 줄기 중간 아래에 불규칙한 가지가 나는 늘푸른 속새과 양치식물이다.

🌱 늘푸른 양치·석송류
📏 크기 · 🌸 꽃 피는 달 · 🛡️ 보호 등급
높이
0.5~1.3 m — 줄기 높이 0.5~1.3 m(50~130 cm) 중 큰 쪽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번식
포자 (꽃이 없음)
IUCN 적색목록
관심대상(LC) · 2018년 평가 (IUCN Red List)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생활 속 개속새
  • • 강둑, 냇가, 바닷가 모래땅에서 무리 지어 자라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 (빗대기) 줄기 높이 최대 1.3 m로 초등학교 2~3학년 어린이 키쯤이다.
🍃 잎

잎은 길이 8~20 mm의 잎집으로 줄어들었고, 잎집조각 12~20개는 짙은 갈색으로 가장자리에 흰 막질이 있다.

🌱 포자 · 번식

꽃이 없고 포자로 번식한다. 줄기나 가지 끝에 길이 1~3 cm의 타원형 포자낭이삭이 자루 없이 달리며, 포자는 5~6월에 익는다.

🌿 줄기

땅속줄기가 옆으로 길게 뻗으며, 줄기에는 돌기가 있는 능선이 12~22개 있다.

🗺️ 사는 곳 · 생태

자생지 · 유럽·아프리카·아시아 온대·아시아 열대·태평양 섬의 넓은 지역(한국 포함)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서식지 · 양지바른 풀밭, 강이나 바닷가 모래땅, 강둑, 냇가, 습지

물가 근처에서 크고 작은 군락을 이루어 자란다.

자람새: 늘푸른

🇰🇷 한국과 개속새

국가생물종목록에 실린 국내 자생종으로 우리나라 거의 전역에 난다.

🧬 분류
🌿 포자식물›🎋 쇠뜨기·고사리삼·솔잎란›🎋 속새과

Tracheophyta › Polypodiopsida › Equisetales › 속새과 Equisetaceae › Equisetum (Catalogue of Life)

다른 나라 이름: 日 イヌドクサ · 中 节节草 · 臺 木賊

📚 출처 (공식 자료)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를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모르는 값은 «데이터 없음»으로 두었습니다.

최종 수정일 2026-10-24 · 내용 오류는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화면 언어: ko, 본문: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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