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발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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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 사진사진: Michael Wolf ·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 원본
수국과의 잎 지는 떨기나무로, 봄에 꽃잎 5장인 작고 흰 꽃이 가지 끝에 우산처럼 모여 핀다. 잎에 별 모양 털이 있어 만지면 까슬하다.
- 높이
- 2~3 m — 높이 2~3 m 중 큰 쪽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잎 길이
- 6~8 cm — 잎 길이 6~8 cm 중 큰 쪽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꽃 피는 달
- 4~5월 — 한국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열매 익는 달
- 7~10월 — 한국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 관상용과 녹화용으로 심는다(국가생물종목록).
- • (빗대기) 잎 길이 8 cm는 신용카드 긴 변(약 8.6 cm)보다 조금 짧다.
- • (빗대기) 높이 3 m는 아파트 1층 높이쯤이다.
■ 꽃 피는 달 4~5월 · ■ 열매 익는 달 7~10월
잎은 홑잎으로 마주나며 길이 6~8 cm의 달걀 모양 피침형이다. 앞뒷면에 별처럼 생긴 털이 있고 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가 있다.
4~5월 새 가지 끝에 흰 꽃이 산방꽃차례로 모여 핀다. 꽃잎은 둥근 5장으로 길이·폭 0.5 cm쯤이며 가장자리가 물결 모양이다. 열매는 삭과로 7~10월에 익는다.
새 가지는 연한 갈색으로 별 모양 털이 있고, 지난해 가지는 회백색으로 털이 거의 없다.
자생지 · 하바롭스크·연해주·중국 중남부·내몽골·중국 동북부(만주)·중국 중북부·중국 남동부·한국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서식지 · 계곡이나 산기슭의 바위틈
계곡과 산기슭의 바위틈, 해발 300~1,800 m의 숲과 덤불에 자란다.
자람새: 잎 지는
국가생물종목록에 따르면 제주도를 뺀 우리나라 거의 전역에 나며 말발도리나무라고도 부른다. 잎에 털이 없어 매끈한 물참대와 달리 잎이 껄끄럽다.
Tracheophyta › Magnoliopsida › Cornales › 수국과 Hydrangeaceae › Deutzia (Catalogue of Life)
다른 나라 이름: 中 小花溲疏 · 臺 小花溲疏
- • Catalogue of Life
- •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ktsn 120000061527
- • Wikidata
- • Wikimedia Commons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 Flora of China (eFlo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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