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말발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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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수국과의 잎 지는 떨기나무로 높이 2 m 정도이며, 우리나라에만 사는 고유종이다. 말발도리 무리 가운데 흰 꽃이 원뿔 모양 꽃차례(이삭처럼 긴 꽃차례)로 모여 피는 점이 뚜렷하다.
- 높이
- 2 m — 높이 2 m 정도로 자란다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잎 길이
- 7~10 cm — 잎 길이 7~10 cm 중 큰 쪽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꽃 피는 달
- 4~6월 — 한국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열매 익는 달
- 9월 — 한국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한국고유종
- 국가생물종목록에 한국고유종으로 실림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ktsn 120000061526)
- IUCN 적색목록
- 위기(EN) · 2016년 평가 (IUCN Red List)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 우리나라에만 자라는 고유종이라 세계에서 경상도·함경남도 산골짜기 바위틈에서만 자연 상태로 볼 수 있다.
- • (빗대기) 높이 2 m는 방문 높이(약 2 m)쯤이다.
- • (빗대기) 잎 길이 10 cm는 어른 손바닥 길이쯤이다.
■ 꽃 피는 달 4~6월 · ■ 열매 익는 달 9월
잎은 마주나며 타원형으로 길이 7~10 cm, 너비 3~4 cm이고 끝과 밑이 뾰족하다. 앞면에는 3~5갈래로 갈라진 별 모양 털이 있다.
4~6월 햇가지 끝에 원추꽃차례로 흰 꽃이 모여 핀다. 꽃잎은 혀 모양으로 길이 0.5~0.6 cm이고, 열매는 원통형 삭과로 9월쯤 익는다.
가지는 마주나며 햇가지는 적갈색으로 털이 거의 없다.
자생지 · 한국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서식지 · 계곡이나 산기슭의 바위틈
계곡이나 산기슭의 바위틈에 뿌리를 내리고 자란다. IUCN 적색목록에 위기(EN)로 올라 있다.
자람새: 잎 지는
국가생물종목록에 따르면 함경남도·경상북도·경상남도에 분포하는 한국 고유종이며 이삭말발도리라고도 부른다.
Tracheophyta › Magnoliopsida › Cornales › 수국과 Hydrangeaceae › Deutzia (Catalogue of Life)
- • Catalogue of Life
- •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 • IUCN Red List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ktsn 120000061526
- • Wikidata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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