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메꽃
⚠️ 약용 식물 정보는 전통 기록과 연구 현황을 소개할 뿐, 질병의 예방·치료 효과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약초를 먹거나 약으로 쓰기 전에는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복용 중인 약이 있거나 임신·수유 중이라면 특히 상의가 필요합니다.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 사진사진: Alvesgaspar ·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 원본
저지대 풀밭과 길가에서 다른 물체를 감고 오르는 덩굴성 여러해살이풀이다. 메꽃보다 잎이 넓고 끝이 뾰족하며, 6~8월에 분홍색 깔때기 모양 꽃이 핀다.
- 높이
- 3 m — 덩굴이 10 ft(약 3 m)까지 뻗는다 (NC State Extension Plant Toolbox)
- 잎 길이
- 4~8 cm — 잎 길이 4~8 cm 중 큰 쪽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꽃 크기
- 4~5 cm — 꽃부리 지름 4~5 cm 중 큰 쪽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꽃 피는 달
- 6~8월 — 한국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열매 익는 달
- 8~10월 — 한국(국가생물종목록에 8~9월, 9~10월 두 기록)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 뿌리를 먹거나 약으로 쓴다(국가생물종목록).
- • 미국 NC State 원예 자료는 공격적으로 퍼지는 덩굴이라 집 정원에는 알맞지 않다고 적는다.
- • (빗대기) 덩굴 길이 3 m는 아파트 한 층 높이(약 3 m)쯤이다.
■ 꽃 피는 달 6~8월 · ■ 열매 익는 달 8~10월
잎은 어긋나며 삼각상 달걀형 또는 삼각형으로 길이 4~8 cm, 폭 3~7 cm다. 끝은 뾰족하고 밑은 두 갈래로 갈라진 심장형이며,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잎자루는 3~5 cm다.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4~6 cm 꽃대에 꽃이 한 송이씩 달리며, 꽃부리는 분홍색 깔때기 모양으로 지름 4~5 cm다. NC State 자료는 꽃이 하루만 피고 흐리지 않으면 정오쯤 오므라든다고 적는다.
땅속줄기가 옆으로 뻗으며 갈라지고, 줄기는 다른 물체를 감고 오른다. 땅에 남은 땅속줄기 조각에서도 다시 자란다(NC State).
자생지 · 유럽·아프리카·아시아 온대·오스트랄라시아·태평양 섬·북아메리카·중남아메리카·남극의 넓은 지역(한국 포함)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서식지 · 저지대 풀밭이나 길가
곁의 식물이 자라지 못하게 하는 물질을 내고, 땅속줄기와 씨로 퍼진다. 원산지는 유라시아이며 미국의 여러 주가 유해 잡초로 지정해 두었다(NC State).
국가생물종목록에 따르면 우리나라 경기도 이북에 자라며, 넓은잎메꽃·음양곽메꽃이라고도 한다.
Tracheophyta › Magnoliopsida › Solanales › 메꽃과 Convolvulaceae › Convolvulus (Catalogue of Life)
- • Catalogue of Life
- •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ktsn 120000062916
- • Wikidata
- • Wikimedia Commons
- • NC State Extension Plant Toolbox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를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모르는 값은 «데이터 없음»으로 두었습니다.
최종 수정일 2026-10-24 · 내용 오류는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화면 언어: ko, 본문: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