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트로피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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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 사진사진: Friedrich Gahlbeck · CC BY-SA 3.0 de · Wikimedia Commons 원본
독일 켐니츠의 페름기 전기 화석숲에서 나오는, 광물로 바뀌어 속 구조까지 남은 거대 쇠뜨기(칼라미테스) 줄기 화석이다. 1832년 코타가 처음 기재했고, 2012년 켐니츠 자연사박물관 연구진이 줄기가 10 m 넘게 남은 표본을 가장 큰 칼라미테스로 보고했다.
- 높이
- 15 m — 높이 15 m 이상으로 추정(켐니츠 표본) (web.natur.cuni.cz)
- 산출 시대
- 페름기 전기 (2억 9,890만~2억 7,440만 년 전) — Asselian – Kungurian (Paleobiology Database)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 높이 15 m 이상은 아파트 약 5층 높이다(빗대기).
- • 줄기와 가지 표본은 독일 켐니츠 자연사박물관에 보관돼 있다.
- • 코타가 기재한 원래 표본 일부는 1839년 영국 런던 자연사박물관에 팔려 지금도 그곳에 있다.
- • 가지 속 빈 곳에서 지름 몇 mm인 똥 화석이 나와, 옛 다지류(노래기·지네 무리)가 줄기 조직을 먹었을 것으로 본다.
잎 달린 잔가지(지름 2~6 mm)가 마디에 보통 9~16개씩 돌려나고, 이런 마디 사이의 마디에는 잔가지가 거의 없다. 주축에도 가는 잎이 붙었다.
데이터 없음
줄기는 부피 생장을 해 두꺼운 2차 목부가 속을 둘러싸고, 적어도 세 차례 갈라지는 나무 가지가 큰 나무갓을 이뤘다. 남은 줄기 맨 아래 토막의 둘레는 약 57 cm였고, 2차 조직의 약 45%가 유조직이며 바깥쪽에 나이테가 촘촘하다.
서식지 · 페름기 전기 화산 지대의 축축한 숲(독일 켐니츠 화석숲)
약 2억 9천만 년 전 유문암질 화산이 폭발하며 숲 전체가 그 자리에 묻혔다. 함께 자란 겉씨식물은 30 m, 나무고사리는 10 m까지 자라, 이 칼라미테스는 빛을 두고 다투며 스스로 서는 나무꼴로 자랐다고 본다.
Pteridophyta › Polypodiopsida › Equisetales › Calamitaceae › Arthropitys (Paleobiology Data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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