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병꽃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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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 사진사진: peganum from Henfield, England · CC BY-SA 2.0 · Wikimedia Commons 원본
일본 원산의 잎 지는 떨기나무로 높이 4~5 m까지 자란다. 꽃이 흰색으로 피었다가 차츰 노란색, 붉은색으로 바뀐다.
- 높이
- 4~5 m — 높이 4~5 m 중 큰 쪽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잎 길이
- 6~16 cm — 잎 길이 6~16 cm 중 큰 쪽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꽃 피는 달
- 5~6월 — 한국(공원 식재)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열매 익는 달
- 데이터 없음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 전국의 공원에 조경용으로 드물게 심는다(국가생물종목록).
- • 꽃이 흰색→노란색→붉은색으로 바뀌어 «삼색병꽃나무»로 잘못 부르는 경우가 있다(국가생물종목록).
- • (빗대기) 높이 5 m는 2층 건물 지붕 높이쯤이다.
■ 꽃 피는 달 5~6월 · ■ 열매 익는 달 데이터 없음
잎은 마주나고 긴 타원형~넓은 달걀꼴로 길이 6~16 cm이다. 앞면은 털이 없고 윤이 나며 두껍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5~6월에 흰 꽃이 피었다가 노랑, 빨강으로 변한다. 꽃받침이 끝까지 5갈래로 갈라지고 꽃부리 통이 갑자기 넓어지며, 열매는 털 없는 삭과로 두 조각으로 갈라진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이고 세로로 갈라지며 오래되면 조각으로 떨어진다.
자생지 · 일본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서식지 · 일본 원산, 우리나라에서는 공원에 조경용으로 드물게 심음
전체에 털이 거의 없다. 꽃 빛깔이 바뀌는 탓에 삼색병꽃나무로 잘못 알기도 하지만, 꽃받침과 꽃부리 모양으로 구분된다.
자람새: 잎 지는
국가생물종목록에 따르면 전국의 공원에 조경용으로 드물게 심는다.
Tracheophyta › Magnoliopsida › Dipsacales › 인동과 Caprifoliaceae › Weigela (Catalogue of Life)
다른 나라 이름: 日 ハコネウツギ · 中 朝鲜锦带花 · 臺 朝鮮錦帶花
- • Catalogue of Life
- •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ktsn 120000232697
- • Wikidata
- • Wikimedia Commons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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