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굴민백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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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 사진사진: Krzysztof Ziarnek, Kenraiz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원본
덩굴민백미꽃은 남해안과 제주도의 바닷가 바위 지대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 윗부분이 길게 자라 덩굴처럼 되기도 한다.
- 높이
- 0.3~0.8 m — 줄기 길이 30~80 cm 중 큰 쪽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꽃 피는 달
- 6~7월 — 한국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열매 익는 달
- 8~10월 — 한국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 제주도와 남해안 바닷가 바위 지대에 나가면 볼 수 있는 풀이다(국가생물종목록).
- • (빗대기) 줄기 길이 80 cm는 교실 책상 높이보다 조금 길다.
■ 꽃 피는 달 6~7월 · ■ 열매 익는 달 8~10월
잎은 마주나며 타원형 또는 달걀 모양 타원형이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6~7월에 줄기 끝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긴 꽃대에 노란빛이 도는 흰색 또는 연한 갈색 꽃이 우산 모양으로 모여 핀다. 열매는 주머니 모양의 꼬투리로 8~10월에 익는다.
줄기는 여러 대가 모여나며 길이 30~80 cm이고, 위쪽이 길게 자라 덩굴이 되기도 한다.
자생지 · 일본·한국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서식지 · 바닷가 바위 지대
햇볕과 바닷바람을 받는 바닷가 바위틈에서 해마다 다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우리나라 남해안(전라남도)과 제주도에 자생하며, 중국·일본 등지에도 분포한다(국가생물종목록).
Tracheophyta › Magnoliopsida › Gentianales › 협죽도과 Apocynaceae › Vincetoxicum (Catalogue of Life)
다른 나라 이름: 中 日本白前
- • Catalogue of Life
- •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ktsn 120000062855
- • Wikidata
- • Wikimedia Commons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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