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민들레
⚠️ 약용 식물 정보는 전통 기록과 연구 현황을 소개할 뿐, 질병의 예방·치료 효과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약초를 먹거나 약으로 쓰기 전에는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복용 중인 약이 있거나 임신·수유 중이라면 특히 상의가 필요합니다.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 사진사진: Yvonne Bentele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원본
서양민들레는 유럽 원산으로 전 세계에 퍼진 국화과 여러해살이풀이다. 우리나라 도시에서 가장 흔히 보이는 민들레로, 꽃을 받치는 바깥 꽃싸개가 뒤로 젖혀지는 것이 특징이다.
- 높이
- 0.05~0.4 m — 높이 0.05~0.4 m 중 큰 쪽(드물게 0.6 m) (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 잎 길이
- 10~30 cm — 잎 길이 10~30 cm 중 큰 쪽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꽃 크기
- 2~5 cm — 머리모양꽃 지름 2~5 cm 중 큰 쪽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꽃 피는 달
- 3~9월 — 한국(국가생물종목록 개요 3~9월, 생태 항목은 3~5월)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열매 익는 달
- 4~10월 — 한국(국가생물종목록 개요 4~10월)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독성
- 독 — 즙(유액) (NC State Extension Plant Toolbox)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 잎과 꽃은 샐러드·볶음·잼·차에 쓰이고, 뿌리는 볶아 커피 대용으로 썼다(NC State).
- • 솜털 씨앗 뭉치를 후 불어 날리는 바로 그 민들레로, 잔디밭과 길가에서 흔하다(NC State·국가생물종목록).
- • 줄기를 꺾으면 나오는 흰 즙이 피부에 닿으면 가렵거나 따가울 수 있다(NC State, 독성 «낮음»).
■ 꽃 피는 달 3~9월 · ■ 열매 익는 달 4~10월
잎은 모두 뿌리에서 나며 길이 10~30 cm, 폭 2~6 cm이고 깃꼴로 갈라진다. 갈래가 뒤쪽을 향하는 톱니 모양이다.
지름 2~5 cm의 노란 머리모양꽃은 혀꽃으로만 이루어지며 저녁이면 오므라든다. 열매에는 우산털이 달려 둥근 솜털 뭉치를 이룬다.
뿌리는 굵고 땅속 깊이 들어가며, 단단한 흙을 부수어 줄 만큼 깊게 뻗는다.
서식지 · 들과 길가, 도시의 빈터와 잔디밭
환경이 나빠지면 꽃가루받이 없이 씨를 만든다. 이른 봄 꽃이 드문 때 꿀벌 등에게 꿀과 꽃가루를 준다.
국가생물종목록에 따르면 유럽 원산의 귀화식물로 우리나라 전역에 퍼져 있으며, 양민들레·들민들레라고도 한다.
Tracheophyta › Magnoliopsida › Asterales › Asteraceae › Taraxacum (Catalogue of Life)
다른 나라 이름: 日 セイヨウタンポポ · 中 西洋蒲公英 · 臺 西洋蒲公英
- • Catalogue of Life
- •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ktsn 120000064148
- • Wikidata
- • Wikimedia Commons
- • 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 NC State Extension Plant Toolbox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를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모르는 값은 «데이터 없음»으로 두었습니다.
최종 수정일 2026-10-24 · 내용 오류는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화면 언어: ko, 본문: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