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풀
⚠️ 약용 식물 정보는 전통 기록과 연구 현황을 소개할 뿐, 질병의 예방·치료 효과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약초를 먹거나 약으로 쓰기 전에는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복용 중인 약이 있거나 임신·수유 중이라면 특히 상의가 필요합니다.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 사진사진: Alpsdake · CC0 · Wikimedia Commons 원본
쓴풀은 햇볕이 잘 드는 마른 풀밭에서 자라는 두해살이풀로, 이름처럼 온몸에서 쓴맛이 난다. 가을에 흰 꽃이 원뿔 모양으로 모여 핀다.
- 높이
- 0.05~0.2 m — 높이 5~20 cm 중 큰 쪽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잎 길이
- 1.5~3.5 cm — 잎 길이 1.5~3.5 cm 중 큰 쪽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꽃 피는 달
- 8~11월 — 한국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열매 익는 달
- 10~11월 — 한국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 전초를 말려 소화불량·설사를 멎게 하는 약재로 쓰며, 한약재 이름으로 «당약»이라고도 부른다(국가생물종목록).
- • (빗대기) 키 20 cm는 30 cm 자의 3분의 2쯤이다.
■ 꽃 피는 달 8~11월 · ■ 열매 익는 달 10~11월
잎은 마주나고 잎자루가 없으며, 선형 또는 선 모양 긴 타원형으로 길이 1.5~3.5 cm, 너비 1~3 mm이다. 끝이 둔하고 가장자리가 조금 뒤로 말린다.
8~11월에 줄기와 가지 끝에 흰 꽃이 모여 전체가 원뿔 모양이 된다. 꽃부리는 5갈래로 깊게 갈라지고 갈래 길이는 1.2~1.5 cm이며, 아래쪽에 긴 털이 난 꿀샘이 2개 있다. 열매는 피침형 삭과로 10~11월에 익는다.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가 갈라지며 높이 5~20 cm이고, 전체에 털이 없다.
자생지 · 일본·한국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서식지 · 햇볕이 잘 드는 건조한 풀밭
햇볕이 잘 드는 건조한 풀밭에서 자라며 늦가을까지 꽃이 핀다.
우리나라 중부 이남에 나며 일본·중국 등에 분포한다(국가생물종목록). 당약이라고도 부른다.
Tracheophyta › Magnoliopsida › Gentianales › Gentianaceae › Swertia (Catalogue of Life)
다른 나라 이름: 日 センブリ · 中 日本獐牙菜 · 臺 日本獐牙菜
- • Catalogue of Life
- •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ktsn 120000062827
- • Wikidata
- • Wikimedia Commons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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