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면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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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 사진사진: Real rism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원본
서·남해안 갯벌에서 자라는 한해살이풀로, 처음엔 녹색이던 몸이 점점 붉은 자주색으로 변한다. 칠면조 얼굴처럼 붉게 변한다고 해서 칠면초라는 이름이 붙었다.
- 높이
- 0.2~0.5 m — 높이 0.2~0.5 m 중 큰 쪽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잎 길이
- 0.5~3.5 cm — 잎 길이 0.5~3.5 cm 중 큰 쪽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꽃 피는 달
- 7~9월 — 한국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열매 익는 달
- 10~11월 — 한국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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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생물종목록은 어린순을 먹는다고 적는다.
- • 칠면초(七面草)라는 이름은 칠면조 얼굴처럼 붉게 변한다고 해서 붙었다(국가생물종목록) — 서해안 갯벌을 붉게 물들이는 풀이다.
- • (빗대기) 높이 50 cm는 30 cm 자 하나 반보다 조금 크다.
■ 꽃 피는 달 7~9월 · ■ 열매 익는 달 10~11월
잎은 어긋나고 잎자루 없는 곤봉 모양 다육질로, 길이 0.5~3.5 cm, 폭 1.5~3 mm이며 자르면 단면이 둥글다. 처음엔 녹색이다가 점차 붉어진다.
꽃은 7~9월에 잎겨드랑이에 2~10개씩 모여 이삭꽃차례로 달리며, 녹색에서 붉은색으로 변한다. 열매는 원반 모양 포과로 10~11월에 화피에 싸인 채 여문다.
줄기는 곧게 서서 높이 20~50 cm로 자라고 중간 이상에서 가지를 많이 친다. 잎이 떨어진 흔적이 뚜렷하지 않아 매끈하다.
자생지 · 일본·한국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서식지 · 바닷물에 주기적으로 잠기는 갯벌(저위 염습지)
바닷물에 주기적으로 잠기는 가장 낮은 염습지에서 홀로 무리를 이루거나 해홍나물·퉁퉁마디와 섞여 자란다. 몸에 나트륨을 쌓는 식물이라 염분에 아주 잘 견딘다.
자람새: 다육
국가생물종목록에 따르면 서해안 황해도 이남에 자생하며, 일본에도 분포한다.
Tracheophyta › Magnoliopsida › Caryophyllales › Amaranthaceae › Suaeda (Catalogue of Life)
다른 나라 이름: 日 シチメンソウ
- • Catalogue of Life
- •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ktsn 120000060691
- • Wikidata
- • Wikimedia Commons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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