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선망울이끼
⚠️ 이 페이지의 식물 정보는 교육용 참고 자료입니다. 식물을 먹거나 약으로 쓰는 방법을 안내하지 않으며, 반려동물이 식물을 먹었다면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지리산에서 2020년에 새로 기재된 태류(잎이 있는 우산이끼 무리)로, 갈색~붉은 갈색 몸에 자줏빛이 돈다. 지금까지 지리산 남쪽 비탈에서만 확인되었다.
- 높이
- 0.007~0.02 m — 누워 자라는 줄기(식물체) 길이 0.7~2 cm 중 큰 쪽 (e-kjpt.org)
- 번식
- 포자 (꽃이 없음)
- 한국고유종
- 국가생물종목록에 한국고유종으로 실림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ktsn 120000524003)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 지리산 남쪽 비탈의 바위 절벽에서만 확인된, 지리산 이름을 학명에 단 이끼다.
- • (빗대기) 몸 길이가 최대 2 cm로 100원짜리 동전 지름(2.4 cm)보다 조금 짧다.
잎은 난형~원형에 가깝거나 비스듬한 혀 모양이며, 크기는 0.5~0.83 × 0.5~1 mm로 아주 작다. 잎 윗부분이나 밑부분에 붉은 자주색이 돈다.
꽃이 없고 포자로 번식한다. 배 모양~거꿀달걀 모양의 페리안스(암생식기 덮개)가 갑자기 위로 꺾여 서며, 삭은 거의 둥글고 포자는 갈색이다.
식물체는 바닥에 누워 헛뿌리로 단단히 붙으며 끝부분만 비스듬히 선다. 헛뿌리는 무색~자주색이다.
서식지 · 지리산 해발 800~1,700 m 활엽수림대의 반그늘진 바위 절벽과 그 틈
산성 바위를 좋아하는 중습성 이끼로, 활엽수림대의 반그늘진 절벽과 바위틈에 산다.
한국고유종이다. 2020년 한국식물분류학회지에 신종으로 발표되었고, 기준 표본은 경남 지리산 해발 1,620 m에서 채집되었다. 지리산 남사면 밖에서는 찾지 못해 국지 고유종으로 본다.
Marchantiophyta › Jungermanniopsida › Jungermanniales › Solenostomataceae › Solenostoma (Catalogue of Life)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를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모르는 값은 «데이터 없음»으로 두었습니다.
최종 수정일 2026-10-24 · 내용 오류는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화면 언어: ko, 본문: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