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릿대
⚠️ 약용 식물 정보는 전통 기록과 연구 현황을 소개할 뿐, 질병의 예방·치료 효과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약초를 먹거나 약으로 쓰기 전에는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복용 중인 약이 있거나 임신·수유 중이라면 특히 상의가 필요합니다.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 사진사진: User:Piotrus · CC BY-SA 3.0 · Wikimedia Commons 원본
조릿대는 그늘진 산기슭에 자라는 키 1 m 안팎의 늘푸른 대나무 무리 식물이다. 산죽이라고도 부르며, 관상용·지피식물로 심는다.
- 높이
- 1 m — 줄기 높이 1 m 정도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잎 길이
- 10~30 cm — 잎 길이 10~30 cm 중 큰 쪽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꽃 피는 달
- 4월 — 한국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열매 익는 달
- 5~6월 — 한국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 관상용·지피식물로 심고, 잎은 약으로 쓰며 열매는 먹는다(국가생물종목록).
- • (빗대기) 잎 길이 최대 30 cm는 30 cm 자 하나 길이와 같다.
■ 꽃 피는 달 4월 · ■ 열매 익는 달 5~6월
가지 끝에 2~3장씩 모여 달리는 장타원상 피침형 잎은 길이 10~30 cm, 너비 2~6 cm이고, 가장자리에 아주 작은 톱니가 있다.
4월에 털 있는 원뿔꽃차례에 꽃이 무리 지어 피고, 아래쪽에 자주색 포가 있다. 열매는 5~6월에 익는다.
줄기는 곧게 서서 높이 1 m, 지름 3~6 mm 정도이고 마디는 밋밋하다. 줄기를 감싸는 포는 마디보다 길고 센털이 있다.
자생지 · 사할린·일본·한국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서식지 · 그늘진 산기슭
그늘진 산기슭에 무리를 이루며, 4월에 꽃이 피고 5~6월에 열매를 맺는다.
자람새: 늘푸른
한반도 북부 평안남도·함경남도 이남에서 자란다. 산죽·갓대·산대·신우대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린다.
Tracheophyta › Liliopsida › Poales › Poaceae › Sasamorpha (Catalogue of Life)
다른 나라 이름: 日 スズタケ · 中 北方华箬竹 · 臺 北方華箬竹
- • Catalogue of Life
- •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ktsn 120000065088
- • Wikidata
- • Wikimedia Commons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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