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미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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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 사진사진: No machine-readable author provided. Keisotyo assumed (based on copyright claims). · CC BY 3.0 · Wikimedia Commons 원본
일본 기이반도와 시코쿠(고치현 동부)에만 드물게 자라는 늘푸른 바늘잎나무로, 일본 이름은 토가사와라(トガサワラ)다. 북미의 미송(더글러스퍼)과 같은 속이며, 일본 환경성 멸종위기 II류로 남은 나무는 1000그루쯤이다.
- 높이
- 30 m — 높이 30 m 정도 (ffpri.go.jp)
- 줄기 지름
- 1 m — 가슴높이 지름 1 m 정도(1.90 m 기록도 있음) (ffpri.go.jp)
- 꽃 피는 달
- 데이터 없음
- 열매 익는 달
- 데이터 없음
- IUCN 적색목록
- 위기(EN) · 2013년 평가 (IUCN Red List)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 건축 목재로 흔히 쓰는 «미송(米松)»은 같은 속의 북미 나무 더글러스퍼로, 일본이 북미에서 들여오는 원목의 약 75%가 이 미송이다.
- • 가장 큰 무리는 일본 미에현 구마노시 오마타 국유림의 «토가사와라 식물군락 보호림»에서 지켜지고 있다.
- • (빗대기) 높이 30 m는 아파트 약 10층 높이다.
줄 모양 잎이 가지 양쪽으로 나란히 달려 솔송나무(ツガ) 잎을 닮았지만 더 길고, 잎 밑은 전나무처럼 빨판 모양이다.
큰 솔방울에 끝이 셋으로 갈라진 포비늘(苞鱗)이 비늘 사이로 튀어나와 뒤로 젖혀져 쉽게 알아볼 수 있다.
나무껍질은 짙은 갈색이다. 굵은 가지를 옆으로 뻗는데, 가지가 휘고 묘하게 뒤틀린다.
자생지 · 일본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서식지 · 일본 기이반도 중부와 고치현 동부 해발 400~1000 m 부근의 능선과 가파른 비탈
솔송나무·금송(コウヤマキ)과 함께 능선과 가파른 비탈에 숲을 이루고, 흙이 깊은 곳은 늘푸른 넓은잎나무에 내주어 다른 나무가 살기 힘든 곳에 남은 것으로 보인다. 이 속의 화석은 약 3000만 년 전부터 북반구 곳곳에서 나와, 지금의 종들은 옛 무리가 남은 것으로 여겨진다.
자람새: 늘푸른
Tracheophyta › Pinopsida › Pinales › Pinaceae › Pseudotsuga (Catalogue of Life)
다른 나라 이름: 日 トガサワラ · 中 日本黄杉
- • Catalogue of Life
- •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 • IUCN Red List
- • Wikidata
- • Wikimedia Commons
- • ffpri.go.jp
- • kahaku.g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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