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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왔어3D 식물도감
🌌3D

포도자미테스 스켄키

학명: Podozamites schenki · 영문명: Podozamites schenki · 나한송과 Podocarpaceae
생활형
생활형 정보 없음
산출 시대
트라이아스기 후기 ~ 쥐라기 전기 (2억 2,730만~1억 7,470만 년 전)
보호 등급
트라이아스기 후기 ~ 쥐라기 전기 (2억 2,730만~1억 7,470만 년 전)

⚠️ 이 페이지의 식물 정보는 교육용 참고 자료입니다. 식물을 먹거나 약으로 쓰는 방법을 안내하지 않으며, 반려동물이 식물을 먹었다면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 사진 준비 중
📖 한눈에 보기

1876년 하이어가 이름 붙인 구과식물의 잎가지 화석으로, 중생대 초기 지층에 널리 알려져 있다. 한국 표본은 긴 타원형 잎이 가끔 섞여 «Podozamites ex gr. schenki»로 기재됐다.

🌱 생활형 정보 없음
📏 크기 · 🌸 꽃 피는 달 · 🛡️ 보호 등급
높이
데이터 없음
잎 길이
4.3 cm — 한국 잎가지 표본에서 잰 잎 한 장 길이 4.3 cm(폭 2 mm) (palaeo-soc-japan.jp)
산출 시대
트라이아스기 후기 ~ 쥐라기 전기 (2억 2,730만~1억 7,470만 년 전) — Norian – Toarcian (Paleobiology Database)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생활 속 포도자미테스 스켄키
  • • 잎 한 장 길이 4.3 cm는 신용카드 긴 변(8.56 cm)의 절반쯤이다(빗대기).
  • • 같은 종 화석이 독일 밤베르크 근처 사센도르프(쥐라기 전기)와 캐나다 누나부트 액설하이버그섬(트라이아스기 후기)에서도 기록돼 있다.
  • • 원기재 논문(1989)은 한국 표본을 대전의 국립과학관(National Science Museum of Korea)에 보관한다고 적었다.
🍃 잎

잎자루 없는 잎이 축에 나선으로 붙는다. 잎은 대부분 가늘고 길어 양 끝으로 좁아지고 끝이 무디며, 잰 잎 하나는 길이 4.3 cm·폭 2 mm다. 잎맥은 밑에서 갈라져 7~8개가 나란히 가고 끝에서 모이지 않는다.

🌰 생식 기관

데이터 없음

🌿 줄기

잎가지 축은 폭 0.8 mm로 가늘고, 세로로 능선과 골이 몇 줄 있다. 부러진 잎가지 하나가 길이 8 cm로 남았다.

🗺️ 사는 곳 · 생태

서식지 · 트라이아스기 후기~쥐라기 전기의 육상 퇴적층(한국에서는 바다가 아닌 퇴적 분지)

한국에서는 김포·남포·반송층군에서 곳에 따라 흔하다. 일본에서는 이렇게 길고 가는 잎을 단 포도자미테스 잎가지가 트라이아스기 후기 식물군에만 나온다고 한다.

🇰🇷 한국과 포도자미테스 스켄키

문경 하내리 봉명리층 표본으로 기재됐고, 1925년 가와사키가 김포·남포층군에서 같은 이름으로 기록한 잎가지도 이와 구별되지 않는다.

🧬 분류
🪨 화석 식물›🗺️ 한반도의 화석 식물›🗺️ 한반도 산출 화석 식물

Gymnospermae › Coniferales › 나한송과 Podocarpaceae › Podozamites (Paleobiology Database)

📚 출처 (공식 자료)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를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모르는 값은 «데이터 없음»으로 두었습니다.

최종 수정일 2026-10-24 · 내용 오류는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화면 언어: ko, 본문: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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