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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왔어3D 식물도감
🌌3D

고비

학명: Osmunda japonica · 영문명: Japanese royal fern · Osmundaceae
생활형
양치·석송류
번식
포자 (꽃이 없음)
보호 등급
IUCN 평가 없음

⚠️ 이 페이지의 식물 정보는 교육용 참고 자료입니다. 식물을 먹거나 약으로 쓰는 방법을 안내하지 않으며, 반려동물이 식물을 먹었다면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고비 (Osmunda japonica)📸 사진

사진: Nishida Toji (1874–1927) ·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 원본

📖 한눈에 보기

영양잎과 포자잎이 따로 나는 고비과 여러해살이 양치식물이다. 어린잎은 붉은빛에 흰 솜털로 덮여 둥글게 말려 있다.

🌱 양치·석송류
📏 크기 · 🌸 꽃 피는 달 · 🛡️ 보호 등급
높이
데이터 없음
잎 길이
60~80 cm — 다 자란 영양잎(2회 깃꼴겹잎) 길이 60~80 cm 중 큰 쪽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번식
포자 (꽃이 없음)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생활 속 고비
  • • 봄에 흰 솜털에 싸여 둥글게 말린 붉은 어린잎이 올라오는 모습을 산자락에서 볼 수 있다.
  • • (빗대기) 영양잎 길이 최대 80 cm로 어른 다리 길이쯤이다.
🍃 잎

다 자란 영양잎은 삼각형~장타원형의 2회 깃꼴겹잎으로 길이 60~80 cm이고 황록색에 윤기가 난다. 작은 깃조각 가장자리에 미세한 톱니가 있다.

🌱 포자 · 번식

꽃이 없고 포자로 번식한다. 포자잎은 영양잎 가운데에서 곧게 서며 녹색 잎살이 전혀 없고, 포자를 날린 뒤 시든다.

🌿 줄기

땅속줄기는 두껍고 단단하다.

🗺️ 사는 곳 · 생태

자생지 · 아시아 온대·아시아 열대의 넓은 지역(한국 포함)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서식지 · 산지 숲속, 산자락, 초지와 습지 주변

크거나 작은 군락을 이루어 자라며 드물게 흩어져 자란다.

🇰🇷 한국과 고비

국가생물종목록에 실린 국내 자생종으로 우리나라 전역에 난다.

🧬 분류
🌿 포자식물›🌿 고사리류›🌿 고비·처녀이끼류

Tracheophyta › Polypodiopsida › Osmundales › Osmundaceae › Osmunda (Catalogue of Life)

다른 나라 이름: 日 ゼンマイ · 中 紫萁 · 臺 紫萁

📚 출처 (공식 자료)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를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모르는 값은 «데이터 없음»으로 두었습니다.

최종 수정일 2026-10-24 · 내용 오류는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화면 언어: ko, 본문: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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