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달맞이꽃
⚠️ 약용 식물 정보는 전통 기록과 연구 현황을 소개할 뿐, 질병의 예방·치료 효과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약초를 먹거나 약으로 쓰기 전에는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복용 중인 약이 있거나 임신·수유 중이라면 특히 상의가 필요합니다.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 사진사진: AnRo0002 · CC0 · Wikimedia Commons 원본
큰달맞이꽃은 유럽 정원의 잡종에서 생겨나 세계로 퍼진 바늘꽃과 두해살이풀로, 우리나라 전국에 귀화해 자란다. 달맞이꽃보다 식물체가 크고 암술이 수술보다 길다.
- 높이
- 1.5 m — 줄기 높이 1.5 m로 자란다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잎 길이
- 5~15 cm — 줄기잎 5~15 cm 중 큰 쪽(중국 기재) (Flora of China (eFloras))
- 꽃 피는 달
- 7월 — 한국(중국 기재는 7~9월)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열매 익는 달
- 8~10월 — 중국 (Flora of China (eFloras))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 관상용으로 심는다(국가생물종목록).
- • 한방에서는 월견초(月見草)라는 이름의 약재로 쓴다(국가생물종목록).
- • (빗대기) 다 자라면 높이 1.5 m로, 어른 키보다 조금 작다.
■ 꽃 피는 달 7월 · ■ 열매 익는 달 8~10월
뿌리잎은 거꿀피침형으로 땅 위에 방사상으로 퍼지고, 줄기잎은 어긋나며 타원상 피침형으로 가장자리에 얕은 톱니가 있다. 중국 기재로 줄기잎은 길이 5~15 cm이다.
7월에 가지 끝과 원줄기 끝에 노란 꽃이 피는데, 밤에 피었다가 아침에 진다. 꽃잎은 4개로 끝이 파이고, 열매는 털 있는 삭과로 익으면 4갈래로 갈라진다.
줄기는 높이 1.5 m까지 자라고, 줄기와 열매에 밑부분이 붉게 부푼 털이 있다.
서식지 · 햇빛이 잘 드는 산과 들의 빈터·길가·밭둑
햇빛이 잘 드는 빈터, 길가, 밭둑 등에 퍼져 자란다. 자생지가 따로 없고 유럽 정원에서 기르던 잡종에서 기원했다.
국가생물종목록에 따르면 전국에 귀화해 자라며, 왕달맞이꽃이라고도 부른다.
Tracheophyta › Magnoliopsida › Myrtales › Onagraceae › Oenothera (Catalogue of Life)
다른 나라 이름: 日 オオマツヨイグサ · 中 黄花月见草 · 臺 黃花月見草
- • Catalogue of Life
- •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ktsn 120000159440
- • Wikidata
- • Wikimedia Commons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 Flora of China (eFlo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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