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쿠민
⚠️ 약용 식물 정보는 전통 기록과 연구 현황을 소개할 뿐, 질병의 예방·치료 효과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약초를 먹거나 약으로 쓰기 전에는 의사·약사와 상의하세요. 복용 중인 약이 있거나 임신·수유 중이라면 특히 상의가 필요합니다.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 사진사진: Ludwik Polak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원본
미나리아재비과 한해살이풀로, 영어로 «블랙 시드(검은 씨)»라 부른다. 겉은 검고 속은 흰 작은 씨를 얻으려고 여러 나라에서 기른다.
- 높이
- 0.2~0.9 m — 다 자란 높이 0.2~0.9 m(20~90 cm) 중 큰 쪽 (pmc.ncbi.nlm.nih.gov)
- 꽃 피는 달
- 데이터 없음
- 열매 익는 달
- 데이터 없음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 검은 씨를 빵과 피클에 향을 내는 양념으로 넣는다.
- • 아랍어로 «하바툴 바라카(축복의 씨)»라 부르며, 인도·아랍 전통에서 씨와 기름을 음식이자 약으로 오래 써 왔다.
- • (빗대기) 다 자란 높이 0.9 m는 책상 높이(약 0.7 m)보다 조금 높다.
잎은 잘게 갈라지며, 갈래 조각은 좁은 줄 모양에서 실처럼 가는 모양이다.
꽃은 여리고 흰색·노란색·분홍색·연파랑·연보라색이며 꽃잎이 5~10장이다. 열매는 3~7개의 쪽열매가 붙은 크고 부푼 주머니 모양 삭과로, 안에 씨가 많이 든다. 씨는 모난 세모꼴에 길이 2~3.5 mm, 겉은 검고 속은 희며 향이 약간 있고 쓴맛이 난다.
데이터 없음
자생지 · 남동 유럽·중앙아시아·캅카스·서아시아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서식지 · 남유럽·북아프리카·서남아시아 원산으로, 지중해 연안과 인도·파키스탄 등지의 밭에서 기른다
남유럽·북아프리카·서남아시아가 고향인 한해살이풀이다. 지금은 지중해 연안 중동·남유럽과 인도·파키스탄·시리아·터키·사우디아라비아 등 여러 나라에서 씨를 거두려고 기른다.
Tracheophyta › Magnoliopsida › Ranunculales › 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 Nigella (Catalogue of Life)
다른 나라 이름: 日 ニオイクロタネソウ · 中 家黑种草 · 臺 家黑種草
- • Catalogue of Life
- •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 • Wikidata
- • Wikimedia Commons
- • pmc.ncbi.nlm.nih.g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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