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템왔어3D 식물도감
🌌3D

큰김의털

학명: Lolium arundinaceum · 영문명: Tall fescue · Poaceae
생활형
여러해살이풀
꽃·열매 달
꽃 5~6월
보호 등급
IUCN 평가 없음

⚠️ 이 페이지의 식물 정보는 교육용 참고 자료입니다. 식물을 먹거나 약으로 쓰는 방법을 안내하지 않으며, 반려동물이 식물을 먹었다면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큰김의털 (Lolium arundinaceum)📸 사진

사진: Krzysztof Ziarnek, Kenraiz · CC BY-SA 4.0 · Wikimedia Commons 원본

📖 한눈에 보기

유럽 원산의 귀화식물로, 깎아 낸 산자락의 흙이 쓸려 내려가지 않게 심은 것이 야생화하여 길가에 흔히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영어 이름은 톨페스큐(Tall fescue)다.

🌱 여러해살이풀
📏 크기 · 🌸 꽃 피는 달 · 🛡️ 보호 등급
높이
0.7~1.1 m — 높이 0.7~1.1 m 중 큰 쪽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잎 길이
13~26 cm — 잎몸 길이 13~26 cm 중 큰 쪽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꽃 피는 달
5~6월 — 한국, 5~6월에 꽃이 핌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열매 익는 달
데이터 없음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생활 속 큰김의털
  • • 깎아 낸 산자락의 흙이 쓸려 내려가지 않게 심은 풀이 길가로 퍼졌다(국가생물종목록).
  • •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서 가장 널리 기르는 서늘한 계절 잔디다(NC State).
📅 12달 달력
1
2
3
4
5
6
7
8
9
10
11
12

■ 꽃 피는 달 5~6월 · ■ 열매 익는 달 데이터 없음

🍃 잎

한 줄기에 잎이 3~5개 달리고, 잎몸은 길이 13~26 cm, 너비 2~6 mm이다. 나란히맥이 뚜렷하고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있으며, 새 잎은 말린 채 나온다.

🌸 꽃 · 열매

5~6월에 길이 15~40 cm의 원추형 꽃차례가 거의 곧게 선다. 작은이삭은 길이 9~12 mm에 꽃이 6~8개 들어 있고, 호영은 까락이 없거나 짧다.

🌿 줄기

굵은 땅속줄기가 있고, 줄기는 여러 개가 모여나 높이 70~110 cm로 자란다.

🗺️ 사는 곳 · 생태

자생지 · 유럽·아프리카·아시아 온대·아시아 열대의 넓은 지역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서식지 · 길가와 깎아 낸 산자락(비탈면)

더위와 가뭄을 잘 견디고 병에 강해 손이 적게 가는 잔디다. 포기를 지어 자라므로 성긴 곳은 해마다 다시 씨를 뿌려야 할 수 있다.

🇰🇷 한국과 큰김의털

국가생물종목록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역에 난다(국가생물종목록 학명은 Festuca arundinacea).

🧬 분류
🌾 외떡잎식물›🌾 벼과›🌾 들풀·억새·갈대·잔디

Tracheophyta › Liliopsida › Poales › Poaceae › Lolium (Catalogue of Life)

다른 나라 이름: 日 オニウシノケグサ · 中 苇状羊茅 · 臺 葦狀羊茅

📚 출처 (공식 자료)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를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모르는 값은 «데이터 없음»으로 두었습니다.

최종 수정일 2026-10-24 · 내용 오류는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화면 언어: ko, 본문: 한국어)

AD · 3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