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곱시스
⚠️ 이 페이지의 식물 정보는 교육용 참고 자료입니다. 식물을 먹거나 약으로 쓰는 방법을 안내하지 않으며, 반려동물이 식물을 먹었다면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 사진사진: Herb Meyer; National Park Service, Florissant Fossil Beds National Monument · Public domain · Wikimedia Commons 원본
에오세 말 미국 콜로라도 플로리선트 화석층에서 가장 흔하게 나오는 식물 화석으로, 너도밤나무·참나무와 같은 참나무과에 속하는 사라진 속의 나무다. 잎·꽃송이·열매가 붙은 채 나온 표본으로 생김새를 복원한다.
- 높이
- 데이터 없음
- 산출 시대
- 에오세 ~ 마이오세 (3,771만~533만 년 전) — Priabonian – Messinian (Paleobiology Database)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 미국 콜로라도주 플로리선트 화석층 국립기념물에서 잎 화석이 가장 흔하게 나오는 식물로, 국립공원 안내 자료에 소개된다.
- • 처음 이 속을 세운 연구자는 가지에 잎과 열매가 달린 모양이 아메리카너도밤나무(Fagus americana)와 비슷하다고 적었다.
- • 열매 쐐기가 하나씩 풀려 바람에 날리는 구조는 오늘날 어떤 식물에도 없어서, 이것이 사라진 속으로 보는 근거가 된다.
잎은 긴 타원 모양의 피침형이고 가장자리에 굵고 고른 둔한 톱니가 있다. 곁맥이 거의 나란히 뻗어 저마다 톱니 끝에서 끝난다. 한 연구는 잎이 한 해 내내 나무에 붙어 있다가 떨어졌다고 본다.
수꽃송이와 암꽃송이가 따로 달렸고, 수꽃송이는 튀어나온 꽃밥에서 꽃가루를 냈다. 암꽃송이는 열매송이로 자라 열매 쐐기들이 가운데 축을 나선으로 감쌌으며, 쐐기마다 밑쪽에 작은 견과가 세 개 있다. 덜 익은 열매는 가시 같은 포엽에 싸인다.
데이터 없음
서식지 · 에오세 말 플로리선트 호숫가와 개울 둑
호수와 개울 둑에 자라던 나무로, 화석 수가 많아 당시 숲에서도 가장 흔한 종의 하나였다고 본다. 봄~초여름에 꽃송이가 피고 늦여름~가을에 열매 쐐기가 풀려 바람에 흩어졌다고 복원한다. 목재 화석이 알려지지 않아 나무 전체 크기는 모른다.
Angiospermae › Fagales › 참나무과 Fagaceae › Fagopsis (Paleobiology Database)
- • Paleobiology Database
- • Wikidata
- • Wikimedia Commons
- • U.S. National Park Service
- • U.S. National Park Service
- • Internet Archive (옛 문헌)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를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모르는 값은 «데이터 없음»으로 두었습니다.
최종 수정일 2026-10-24 · 내용 오류는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화면 언어: ko, 본문: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