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별고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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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 사진사진: David Eickhoff from Pearl City, Hawaii, USA · CC BY 2.0 · Wikimedia Commons 원본
제주도 해안가 습지에 사는 늘푸른 양치식물로, 2017년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으로 지정되었다. 땅속줄기·잎자루 밑·포자가 검은 데서 이름이 왔다.
- 높이
- 0.5~1 m — 키 0.5~1 m 중 큰 쪽 (국립생태원)
- 잎 길이
- 30~50 cm — 잎 길이 30~50 cm 중 큰 쪽 (국립생태원)
- 번식
- 포자 (꽃이 없음)
- 한국 보호 등급
-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환경부 지정 Ⅱ급) «검은별고사리»)
- IUCN 적색목록
- 관심대상(LC) · 2018년 평가 (IUCN Red List)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 제주도 바닷가의 연못과 습지에서만 볼 수 있어, 습지 매립 같은 개발이 곧 이 종의 위협이 된다(국가생물종목록).
- • (빗대기) 키 1 m는 초등학교 1학년 아이 키(약 120 cm)보다 조금 작다.
잎몸은 피침형으로 길이 30~50 cm, 1회 깃꼴로 깊게 갈라지며 다소 가죽질이다. 깃조각은 20~30쌍, 길이 5~15 cm이고 뒷면에 황갈색 샘털이 있다.
꽃 없이 포자로 번식한다. 포자낭군은 깃조각 가장자리 쪽에 붙고 말굽 모양 포막에 털이 있다. 국립생태원은 포자기를 7~10월로 적는다.
땅속줄기는 검은색으로 옆으로 길게 뻗고 지름 4~6 mm다. 잎자루는 길이 20~50 cm, 갈색이고 밑부분은 검다.
자생지 · 아프리카·아시아 온대·아시아 열대·오스트랄라시아·태평양 섬의 넓은 지역(한국 포함)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서식지 · 바닷가와 가까운 연못·습지
키 50~100 cm로 자라며 해안가 습지에 무리를 이룬다. 잎이 시들 때 다소 검게 변한다.
자람새: 늘푸른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2017년 지정). 제주도 해안가 습지에만 제한적으로 분포하며, 자생지 개발로 국내에서 절멸될 가능성이 매우 큰 희귀식물이다.
Tracheophyta › Polypodiopsida › Polypodiales › Thelypteridaceae › Cyclosorus (Catalogue of Life)
다른 나라 이름: 日 テツホシダ · 中 毛蕨 · 臺 毛蕨
- • Catalogue of Life
- •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 • IUCN Red List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ktsn 120000059716
- •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환경부 지정 Ⅱ급) «검은별고사리»
- • Wikidata
- • Wikimedia Commons
- • 국립생태원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 Flora of China (eFlor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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