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도플레비스 문경엔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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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트라이아스기 후기 경북 문경 탄전에서 1988년 새 종으로 기재된 고사리 잎 화석이다. 클라도플레비스는 생식 기관 없이 잎 모양만으로 묶는 형태속이다.
- 높이
- 데이터 없음
- 잎 길이
- 50 cm — 두 번 깃꼴로 갈라진 잎 전체 길이 50 cm(겹잎 전체) (palaeo-soc-japan.jp)
- 번식
- 포자 (꽃이 없음)
- 산출 시대
- 트라이아스기 후기 (2억 3,700만~2억 140만 년 전) — Carnian – Rhaetian (Paleobiology Database)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 잎 한 장 길이 50 cm는 A4 용지 긴 변(29.7 cm)의 1.7배쯤이다(빗대기).
- • 종소명 mungyeongensis 는 모식표본을 캔 경북 문경 탄전에서 따온 이름이다.
- • 석탄을 캐던 문경 탄전 지층에서 나온 고사리 화석이다.
잎은 두 번 깃꼴로 갈라진 피침형으로 길이 50 cm, 폭 20 cm까지 자란다. 잎줄기 양옆에 좁은 날개가 있고, 가운데 깃조각은 길이 10 cm·폭 1.5 cm에 작은 깃조각 16쌍이 달린다. 작은 깃조각은 세모꼴에 가장자리가 잘게 톱니지고, 한 번 갈라지는 옆맥이 6~7쌍 있다.
데이터 없음
데이터 없음
서식지 · 트라이아스기 후기 한반도 남부의 바다가 아닌 퇴적 분지(문경 탄전 봉명리층)
문경 탄전에서 곳에 따라 흔하게 나온다. 1939년 가와사키가 문경 탄전에서 다른 종 이름(Cladophlebis nebbensis)으로 기록한 화석도 잎 모양과 잎맥이 같아 이 종으로 본다.
모식표본은 경북 문경 마성면 하내리 서쪽의 봉명리층(트라이아스기 후기)에서 나왔고, 충남 천대리에서도 큰 깃조각 표본이 나왔다.
Pteridophyta › Polypodiopsida › Cladophlebis (Paleobiology Database)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를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모르는 값은 «데이터 없음»으로 두었습니다.
최종 수정일 2026-10-24 · 내용 오류는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화면 언어: ko, 본문: 한국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