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템왔어3D 식물도감
🌌3D

카틀레야

학명: Cattleya labiata · 영문명: Crimson cattleya · Orchidaceae
생활형
늘푸른 여러해살이풀 · 나무에 붙어 사는
꽃·열매 달
데이터 없음
보호 등급
IUCN 평가 없음

⚠️ 이 페이지의 식물 정보는 교육용 참고 자료입니다. 식물을 먹거나 약으로 쓰는 방법을 안내하지 않으며, 반려동물이 식물을 먹었다면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카틀레야 (Cattleya labiata)📸 사진

사진: Arne and Bent Larsen, Haarby, Denmark · CC BY-SA 2.5 dk · Wikimedia Commons 원본

📖 한눈에 보기

카틀레야(크림슨 카틀레야)는 브라질 원산의 착생 난초로, 화려한 입술꽃잎 때문에 '입술이 있는'이라는 뜻의 종소명이 붙었다. 온실이나 실내에서 기른다.

🌱 늘푸른 여러해살이풀 · 나무에 붙어 사는#관상
📏 크기 · 🌸 꽃 피는 달 · 🛡️ 보호 등급
높이
데이터 없음
꽃 피는 달
데이터 없음
열매 익는 달
데이터 없음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생활 속 카틀레야
  • • 온실 식물이나 실내 화분으로 기르며, 여름에는 밖에 내놓아 기를 수도 있다.
  • • 교배종을 만들 때 많이 쓰여 꽃 색·입술 무늬·꽃 모양과 크기를 자손 교배종에 물려주었다.
🍃 잎

가짜비늘줄기마다 잎이 한 장씩 달리며, 두껍고 왁스 같은 가죽질이다. 잎맥은 나란하고 가운데 맥이 깊게 패어 있다.

🌸 꽃 · 열매

가짜비늘줄기 끝에서 꽃대가 하나 나오며, 꽃차례는 꽃 무게를 받쳐 주는 칼집 모양 싸개에 싸여 있다. 꽃 색과 모양이 자라는 곳마다 많이 다르다.

🌿 줄기

잎과 꽃이 가짜비늘줄기에서 나오며, 그 해 새로 자란 가짜비늘줄기에서 꽃이 핀다.

🗺️ 사는 곳 · 생태

자생지 · 브라질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서식지 · 브라질의 철 따라 건조해지는 지역의 나무 위

브라질에서 철 따라 건조해지는 곳의 나무 위에 붙어 자란다. 꽃봉오리는 가짜비늘줄기와 잎이 다 자라고 두 달쯤 뒤 싸개에서 나온다. 밖에 두면 달팽이·총채벌레·깍지벌레가 꼬일 수 있다.

자람새: 늘푸른 · 나무에 붙어 사는

🧬 분류
🌾 외떡잎식물›🌼 난초과›🌼 세계의 난초

Tracheophyta › Liliopsida › Asparagales › Orchidaceae › Cattleya (Catalogue of Life)

다른 나라 이름: 臺 布袋蘭

📚 출처 (공식 자료)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를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모르는 값은 «데이터 없음»으로 두었습니다.

최종 수정일 2026-10-24 · 내용 오류는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화면 언어: ko, 본문: 한국어)

AD · 3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