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둥지고사리
⚠️ 이 페이지의 식물 정보는 교육용 참고 자료입니다. 식물을 먹거나 약으로 쓰는 방법을 안내하지 않으며, 반려동물이 식물을 먹었다면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 사진사진: Obsidian Soul · CC0 · Wikimedia Commons 원본
갈라지지 않는 긴 띠 모양 잎이 깔때기처럼 모여나는 늘푸른 착생 양치식물이다. 열대 우림의 나무줄기에 붙어 살며, 실내식물로도 기른다.
- 높이
- 1~1.2 m — 키 1~1.2 m 중 큰 쪽 (Flora of China (eFloras))
- 잎 길이
- 90~120 cm — 잎몸 길이 90~120 cm 중 큰 쪽 (Flora of China (eFloras))
- 번식
- 포자 (꽃이 없음)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 열대 밖에서는 실내 화분으로 기르며, 북향 창가처럼 밝은 그늘이 알맞고 4 °C(40 °F) 아래에서는 살지 못한다(NC State).
- • 잎 무더기가 낙엽을 모아 스스로 퇴비 더미를 만드는 ‘낙엽 받이’ 식물이다(NC State).
- • (빗대기) 잎 한 장 길이 1.2 m는 초등학교 1학년 아이 키쯤이다.
잎몸은 피침형으로 길이 90~120 cm, 폭 9~15 cm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거나 물결지고 밝은 녹색으로 윤이 난다. 가운데 맥이 검은 갈색이라 바나나 잎을 닮았다.
꽃이 없고 포자로 번식한다. 포자낭군은 길이 3~5 cm의 선형으로, 잎 뒷면에 가운데 맥에서 가장자리로 청어 뼈처럼 줄지어 붙는다.
뿌리줄기는 곧게 서고 굵고 짧으며 목질이고, 끝에 짙은 갈색 비늘조각이 있다. 잎자루는 5 cm 이하로 짧다.
자생지 · 보르네오·자와·소순다 열도·말레이반도·말루쿠·필리핀·술라웨시·수마트라·크리스마스섬·뉴기니 지역·오스트레일리아·북서 태평양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서식지 · 열대 우림의 나무줄기나 바위 위(해발 100~1,900 m)
깔때기 모양 잎 무더기가 떨어지는 낙엽과 부스러기를 받아 스스로 퇴비를 만들어 양분으로 쓴다. 건조함과 서리를 견디지 못한다.
자람새: 늘푸른 · 나무에 붙어 사는
Tracheophyta › Polypodiopsida › Polypodiales › Aspleniaceae › Asplenium (Catalogue of Life)
다른 나라 이름: 中 台湾山苏花 · 臺 臺灣山蘇花
- • Catalogue of Life
- •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 • Wikidata
- • Wikimedia Commons
- • Flora of China (eFloras)
- • NC State Extension Plant Toolbox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를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모르는 값은 «데이터 없음»으로 두었습니다.
최종 수정일 2026-10-24 · 내용 오류는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화면 언어: ko, 본문: 한국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