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카이안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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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미국 캔자스 중부 다코타층(백악기 알브절 말~세노마니아절)에서 나온 목련 무리 꽃식물 화석으로, 이름은 ‘처음의 꽃’이라는 뜻이다. 열매·꽃덮이·눈비늘·잎이 한 식물의 부분으로 묶였고, 목련과의 옛 줄기 계열로 본다.
- 높이
- 데이터 없음
- 잎 길이
- 6~14 cm — 함께 나온 잎(리리오필룸 칸센세) 길이 6~14 cm 중 큰 쪽(흔히 10 cm) (Internet Archive (옛 문헌))
- 산출 시대
- 백악기 전기 ~ 백악기 후기 (1억 630만~9,390만 년 전) — Albian – Cenomanian (Paleobiology Database)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 끝이 두 갈래로 갈라진 잎은 오늘의 백합나무(Liriodendron) 잎과 같은 특징으로 꼽힌다.
- • 잎 길이 최대 14 cm는 스마트폰 한 대 길이쯤이다(빗대기).
- • 화석이 나오는 다코타층의 고령토질 점토는 캔자스 중부의 벽돌 공장을 떠받치는 원료다.
잎자루가 있는 네모꼴~넓은 달걀꼴 잎으로, 잎몸 끝이 깊게 두 갈래로 갈라진다. 이 잎은 리리오필룸 칸센세라는 이름으로 따로 불린다.
길쭉한 꽃턱에 골돌 100~130개가 나선으로 달린 모인열매를 맺고, 익은 열매 덩이는 높이 152 mm, 지름 약 70 mm에 이른다. 씨는 납작한 달걀꼴로 둘레에 날개가 한 바퀴 둘러 있다.
열매는 지름 11~16 mm의 굵은(나무질로 보이는) 가지 끝에 하나씩 달리고, 가지에는 28~35 mm 간격으로 잎자국이 나선으로 남는다.
서식지 · 백악기 중기 바다 가장자리 해안평야의 자연 제방·늪 숲(미국 캔자스 다코타층)
화석층은 자연 제방 사이 낮은 땅의 늪 숲에 쌓인 셰일로 해석되며, 식물이 자란 곳 가까이에서 묻혔다. 당시 이 지역은 따뜻한 온대~아열대 기후였다.
- • Paleobiology Database
- • Wikidata
- • Internet Archive (옛 문헌)
- • doi.org
- • palaeo-electronica.org
- • escholarship.org
- • kgs.ku.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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