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템왔어3D 식물도감
🌌3D

아눌라리옵시스

학명: Annulariopsis bunkeiensis · 영문명: Annulariopsis bunkeiensis
생활형
생활형 정보 없음
산출 시대
트라이아스기 후기 (2억 3,700만~2억 140만 년 전)
보호 등급
트라이아스기 후기 (2억 3,700만~2억 140만 년 전)

⚠️ 이 페이지의 식물 정보는 교육용 참고 자료입니다. 식물을 먹거나 약으로 쓰는 방법을 안내하지 않으며, 반려동물이 식물을 먹었다면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 사진 준비 중
📖 한눈에 보기

트라이아스기 후기 한국 대동 식물군에서 나오는 쇠뜨기 무리의 잎가지 화석이다. 1954년 고바타케가 문경 탄전 화석에 붙인 이름을 1988년 기무라·김봉균이 아눌라리옵시스속으로 옮겼다.

🌱 생활형 정보 없음
📏 크기 · 🌸 꽃 피는 달 · 🛡️ 보호 등급
높이
데이터 없음
잎 길이
2.5 cm — 돌려나는 잎 가운데 가장 큰 잎의 길이 2.5 cm(폭 0.8 cm) (palaeo-soc-japan.jp)
산출 시대
트라이아스기 후기 (2억 3,700만~2억 140만 년 전) — Carnian – Rhaetian (Paleobiology Database)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생활 속 아눌라리옵시스
  • • 종소명 bunkei 는 «문경»을 일본어로 읽은 것이라, 경북 문경이라는 지명이 학명 속에 들어 있다.
  • • 가장 큰 잎 길이 2.5 cm는 100원짜리 동전 지름(2.4 cm)과 비슷하다(빗대기).
  • • 석탄을 캐던 충남 탄전의 탄광(도붕 탄광) 지층에서 나온 화석이다.
🍃 잎

마디마다 10장이 넘는 잎이 한 평면에 타원형 고리처럼 돌려난다. 잎은 끝 쪽이 가장 넓은 주걱 모양에 짧은 뾰족끝이 있고, 가장 큰 잎은 길이 2.5 cm·폭 0.8 cm다. 잎은 밑동 1 mm쯤만 서로 붙고, 굵은 잎맥 하나가 끝까지 간다.

🌰 생식 기관

데이터 없음

🌿 줄기

줄기는 폭 1.5 mm로 가늘고 마디 사이가 2 cm를 넘는다. 마디에서 잘 부러져, 화석 대부분은 잎 고리가 줄기 끝에 달린 모습으로 남는다.

🗺️ 사는 곳 · 생태

서식지 · 트라이아스기 후기 한반도 남부의 바다가 아닌 퇴적 분지(조개새우 화석과 함께 나오는 검은 셰일)

충남 탄전 아미산층 맨 아래 부분에 아주 많지만 모두 조각난 채로 나오며, 조개새우 여러 종과 네오칼라미테스 땅속줄기가 함께 묻혀 있다. 검은 셰일에 흐린 자국으로만 남아 논문에는 사진 대신 그림을 실었다.

🇰🇷 한국과 아눌라리옵시스

충남 보령 미산면 조개골과 도붕 탄광의 아미산층(트라이아스기 후기)에서 나왔다. 앞서 단양 탄전 반송층군(연하리)과 문경 탄전 단기층(구점리)에서도 다른 이름으로 기록된 적이 있다.

🧬 분류
🪨 화석 식물›🗺️ 한반도의 화석 식물›🗺️ 한반도 산출 화석 식물

Pteridophyta › Polypodiopsida › Equisetales › Annulariopsis (Paleobiology Database)

📚 출처 (공식 자료)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를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모르는 값은 «데이터 없음»으로 두었습니다.

최종 수정일 2026-10-24 · 내용 오류는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화면 언어: ko, 본문: 한국어)

AD · 3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