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눌라리옵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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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트라이아스기 후기 한국 대동 식물군에서 나오는 쇠뜨기 무리의 잎가지 화석이다. 1954년 고바타케가 문경 탄전 화석에 붙인 이름을 1988년 기무라·김봉균이 아눌라리옵시스속으로 옮겼다.
- 높이
- 데이터 없음
- 잎 길이
- 2.5 cm — 돌려나는 잎 가운데 가장 큰 잎의 길이 2.5 cm(폭 0.8 cm) (palaeo-soc-japan.jp)
- 산출 시대
- 트라이아스기 후기 (2억 3,700만~2억 140만 년 전) — Carnian – Rhaetian (Paleobiology Database)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 종소명 bunkei 는 «문경»을 일본어로 읽은 것이라, 경북 문경이라는 지명이 학명 속에 들어 있다.
- • 가장 큰 잎 길이 2.5 cm는 100원짜리 동전 지름(2.4 cm)과 비슷하다(빗대기).
- • 석탄을 캐던 충남 탄전의 탄광(도붕 탄광) 지층에서 나온 화석이다.
마디마다 10장이 넘는 잎이 한 평면에 타원형 고리처럼 돌려난다. 잎은 끝 쪽이 가장 넓은 주걱 모양에 짧은 뾰족끝이 있고, 가장 큰 잎은 길이 2.5 cm·폭 0.8 cm다. 잎은 밑동 1 mm쯤만 서로 붙고, 굵은 잎맥 하나가 끝까지 간다.
데이터 없음
줄기는 폭 1.5 mm로 가늘고 마디 사이가 2 cm를 넘는다. 마디에서 잘 부러져, 화석 대부분은 잎 고리가 줄기 끝에 달린 모습으로 남는다.
서식지 · 트라이아스기 후기 한반도 남부의 바다가 아닌 퇴적 분지(조개새우 화석과 함께 나오는 검은 셰일)
충남 탄전 아미산층 맨 아래 부분에 아주 많지만 모두 조각난 채로 나오며, 조개새우 여러 종과 네오칼라미테스 땅속줄기가 함께 묻혀 있다. 검은 셰일에 흐린 자국으로만 남아 논문에는 사진 대신 그림을 실었다.
충남 보령 미산면 조개골과 도붕 탄광의 아미산층(트라이아스기 후기)에서 나왔다. 앞서 단양 탄전 반송층군(연하리)과 문경 탄전 단기층(구점리)에서도 다른 이름으로 기록된 적이 있다.
Pteridophyta › Polypodiopsida › Equisetales › Annulariopsis (Paleobiology Data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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