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싯깃고사리
⚠️ 이 페이지의 식물 정보는 교육용 참고 자료입니다. 식물을 먹거나 약으로 쓰는 방법을 안내하지 않으며, 반려동물이 식물을 먹었다면 동물병원에 문의하세요.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영문)를 인용해 정리 — plant.temwasseo.com 운영자가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Flora of China·Flora of North America (eFloras), Kew WCVP, IUCN Red List, GBIF, NC State Extension, ASPCA, U.S. NCCIH, MedlinePlus,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Korea) — The Korean Pharmacopoeia 등의 원문을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 최종 수정 2026-10-24
📸 사진사진: Dmitry Lyskov · CC0 · Wikimedia Commons 원본
바위나 돌담 틈에 붙어 사는 작은 늘푸른 양치식물로, 잎 뒷면에 황백색 가루가 빽빽이 덮인다. 우리나라 거의 전역에 난다.
- 높이
- 데이터 없음
- 잎 길이
- 1.6~7 cm — 잎몸 길이 1.6~7 cm 중 큰 쪽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번식
- 포자 (꽃이 없음)
범위가 있으면 «작은 값~큰 값»으로 보이고, 크기 비교에는 작은 값을 씁니다.
- • 산기슭 돌담 틈에서도 자라고, 관상용으로 심는다(국가생물종목록).
- • (빗대기) 잎몸 길이 7 cm는 신용카드 긴 변(약 8.6 cm)보다 조금 짧다.
잎몸은 오각형~세모꼴로 길이 1.6~7 cm, 폭 1.7~7.7 cm이며 가죽질이다. 뒷면에 황백색 가루가 빽빽하고, 맨 아래 깃조각 바깥쪽 작은잎이 특히 길다.
꽃이 없고 포자로 번식한다. 포자낭군은 작은잎 가장자리를 따라 길게 이어지고, 가짜 포막이 서로 붙어 덮는다. 포자는 7~9월에 익는다.
땅속줄기는 짧고 곧거나 비스듬히 선다. 잎자루는 잎몸보다 길고 윤나는 적갈색이며 잘 부러진다.
서식지 · 산기슭의 바위나 돌담 틈, 석회암 틈과 벼랑
바위 틈새에 작거나 큰 무리를 이루어 자란다. 중국에서는 해발 3,900 m 아래의 석회암 틈과 벼랑, 돌담에서 자란다.
자람새: 늘푸른
국가생물종목록에 따르면 경기·강원·충북·경북·경남과 북부지방 등 우리나라 거의 전역에 난다. 잎 뒷면이 녹색인 것을 청부싯깃고사리로 나누기도 하지만 개체 변이로 보는 견해도 있다.
Tracheophyta › Polypodiopsida › Polypodiales › Pteridaceae › Aleuritopteris (Catalogue of Life)
다른 나라 이름: 中 银粉背蕨 · 臺 長柄粉背蕨
- • Catalogue of Life
- • Plants of the World Online (Kew)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ktsn 120000059656
- • Wikidata
- • Wikimedia Commons
- • 국가생물종목록(국립생물자원관)
- • Flora of China (eFloras)
전문가 감수 모집 중 · 공식 출처를 인용해 정리했습니다. 모르는 값은 «데이터 없음»으로 두었습니다.
최종 수정일 2026-10-24 · 내용 오류는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화면 언어: ko, 본문: 한국어)






